히린
내가조선의국모닝
류 우
타메
솔루너
청화
정현
정기미팅에서 바로 발표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7명 의견을 안건별로 종합 정리했습니다.
진행 방식은 기존과 동일하게 사전결의서 의견 요약 → 안건별 질문식 확인 → 예/아니오 또는 선택지로 결론화 → 추가 의견 확인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정기미팅 발표용 의견 종합 정리
0. 전체 요약
7명의 의견을 종합하면, 현재 크루원들은 대체로 다음 방향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 선곡 방식은 “완전 랜덤”보다 기준과 목적이 있는 방식으로 개선하자는 의견이 우세
- B안: 곡 추천서 제출 후 룰렛
- E안: 프로젝트 목적 먼저 결정 후 선곡
- 일부는 투표, 기술직·운영진 검토, 현행 유지도 함께 제안
- 정현은 E안을 선호하며, “먼저 해야 할 것을 하고 난 후에 고르는 것이 프로젝트곡을 더 신경 쓰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봄
- 호랑풍류가는 히린님 단독 작업도 가능하나, 일러스트 인력 1명 정도를 더 두면 안정적이라는 의견이 추가됨
- 기존 의견: 배경, 오브젝트, 채색, 디자인 파트 보강 필요성이 반복적으로 언급됨
- 정현 추가 의견: 히린님 단독보다 한 명 정도 더 있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
- 다만 정현은 일정이 타이트하지 않고 여유롭게 잡는 편이라면, 각자 시간을 잘 내서 진행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봄
- 스카우트 후보 추천은 전원 찬성
- 크루원이 후보를 추천할 수 있게 하는 것에는 7명 모두 긍정적
- 정현도 찬성
- 게스트 협업 후 정식 합류 검토도 찬성 우세
- 기존: 대체로 찬성이나 “평가받는 느낌”, 무급 협업 부담, 절차 부담에 대한 우려가 있음
- 정현 추가 의견: 찬성
- 단, 지인 추천이 늘어나면 언젠가 사고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게스트 접근 권한 제한은 찬성 우세
- 기존: 대체로 찬성, 류 우는 프로젝트 진행상 빠른 공유와 피드백을 위해 반대
- 정현 추가 의견: 찬성
- 따라서 전체적으로는 권한 제한 + 프로젝트 진행에 필요한 자료 제공 방향이 더 강함
1. 프로젝트 음악 선정 방식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