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회의명 / 회의 성격: 정기회의 / 운영회의

일시: 2026-09-19

참석: 7명 참석 (응답 9명)

10초 요약

호랑풍류가 보컬 마감(9/30)과 일러스트 진행 상황을 점검했고, 크루 규칙 4개 항목을 만장일치로 승인했으며, Fifth 프로젝트 곡을 룰렛으로 선정(요네즈 켄시 'Bow and Arrow')하고 별도로 크리스마스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결정 사항

[결정] 호랑풍류가 보컬 녹음 마감일은 9월 30일 유지 — 참여자 6명 전원 완료 가능 응답

[결정] 호랑풍류가 일러스트 마감일은 10월 11일 유지 — 시험 종료 후 작업 속도 빠름, 지연 시 10월 첫째 주(1~3일) 중 통보 필요

[결정] 크루 규칙 4개 항목 추가 승인 (9명 전원 동의)

[결정] 오프라인 행사 규정은 별도 문서 유지 + 크루 규칙에 링크 기재 (5명 지지)

[결정] 크리스마스 미니 프로젝트를 Fifth 프로젝트와 별개로 진행 — 간단하고 부담 적은 방식, 채팅으로 천천히 기획

[결정] Fifth 프로젝트는 겨울 테마로 진행 — 크리스마스보다는 겨울 분위기 중심

[결정] Fifth 프로젝트 곡은 요네즈 켄시 'Bow and Arrow' (메달리스트 OP) — 룰렛 선정, 타메 PM 제외 후 악마 선정곡 당첨

[결정] Fifth 프로젝트 PM은 악마(메인) + 류우(서브) — 악마 첫 PM, 류우가 서브로 지원

[결정] Fifth 프로젝트는 듀엣 구성 — 보컬은 간녹음 후 결정 (10월 말까지)

[결정] 12월 5일(토) 오프라인 모임 일정 확정 — 일정 변경 불가, 11월 7일 전까지 참석 여부 최종 확인

Action Items

일정/파이프라인

호랑풍류가 (Third 프로젝트)

Fifth 프로젝트

크리스마스 미니 프로젝트

12월 오프라인 모임

논의 요점

호랑풍류가 진행 병목

Fifth 프로젝트 방향

크리스마스 프로젝트 분리

오프라인 모임 세부 계획

보류/다음 회의로 넘긴 안건

[보류] 호랑풍류가 보컬 단체 연습 구체적 일정 — 채팅창에서 조율

[보류] Fifth 프로젝트 보컬 구성 (남남/남녀/여여) — 간녹음 후 다음 회의에서 결정

[보류] 크리스마스 미니 프로젝트 곡 선정 및 참여자 — 회의 후 채팅으로 논의

[보류] 12월 5일 오프라인 모임 활동 선택 (오월드/카페/아쿠아리움) — 추후 결정

[추가 확인 필요] 악마 12월 5일 모임 참석 가능 여부 — 학원 일정 확인 후 11월 6일까지 회신

메모

받아쓰기

자, 다들 오랜만입니다. 한 달 만이죠? 미팅? 그렇죠. 한 달 만이 아닌 것 같은 체감은 뭐죠? 아쉽게도 무산됐다고 얘기를 받았습니다.

음 자 그래서 빠르게 오늘도 미팅 내용 정리 빨리 해가지고 빨리 끝내도록 합시다 자 오늘 사전결의서는 총 아홉 명이 응답해주셨고요, 일곱 명이 참석한다 했는데 많이 들어왔어요. 감사합니다. 대급이야. 최고로 많아. 유후. 나이스. 자, 그래서 호랑풍유가 진행 먼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어제로 인해서 여기에 변경되었을 것 같긴 한데 일단은 한번 볼게요 다들 완료 예정일이 9월 30일이 대다수에요 9월 30일까지 가능하다고 했는데 지금도 9월 30일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네. 가능합니다.

제가 일러스트는 알고 있어요. 어제 제가 개인으로 물어봤어요. 어느정도 했대요? 지금 굿모닝님 선화하고 있대요 그러면 제가 처음인거에요? 네 아하 일러 마감일이 10월 11일인데 선화작업일 이제 처음으로 시작한거에요? 일정 가능한거에요? 아 네 가능은 하다고 제가 듣긴 했어요 따로 시험 시간 때문에 진행이 느려진 건데 시험이 끝나면 바로 빨리 끝낼 수 있다고 듣긴 했거든요. 작업 자체 속도는 빠르다 하셨어요.

만약에 늦을 것 같다 싶으면요 10월 첫째주 1,2,3일 중에 얘기해 주셔야 저희가 이해하고 연장어를 해드릴 수 있어요 그거 전달해주세요 네

전 상관없습니다 전 괜찮습니다 전 포기하셔야 됩니다 아이고 안 된다고 한 사람이 사노촌님인가 보네 정답입니다. 그럼 빨리 나와서 말씀하셨어야지. 아니 저... 노하우 녹음하기. 녹음했잖아요. 안 돼. 아 근데 제가 들어봤거든요 산호초님꺼요 키보드 소리다 키보드 소리 들리던데 뭡니까 키보드 소리 근데 그게 솔로님 들어봐야될거같은데 비는 공간이면 그냥 없애면 되니까 그냥 그 부분을 없애면 되니까 상관이 없는데 제가 듣기로는 목소리랑 키보드 소리가 겹치는 구간이 존재했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그래가지고...

그 솔루노님 갈지 말아주세요 인원이 이미 충분히 많아요 이미 사람이 많아요 저는 제가 판단을 못하겠어가지고 솔로님 들어봐야 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한옥천님 재녹음 하시죠. 1등은 궁보닝님이네요 맞아요 제가 1등이에요 왜 자리 뺏어요 안정심 2등이랑 1등은 달라요 저는 착하기 때문에 가만히 있었습니다 1등만 생각해도 더러우시다

그러면 일정을 확정하긴 애매하니까 빠른 시일 내에 채팅창에서 일정을 잡아서 움직이시면 할 것 같아요. 저는 여러분들이 정하신 날짜에 맞출 수 있으니깐 왜 저 말이 슬프게 들리지?

하는 쪽으로 했다고 들었는데 맞죠? 네. 무슨 말이죠? 나 이해가 안 됐어. 그러니까요. 그 동물, 동물의 특징을 다 없애고 그냥 원전한 캐릭터만 처음에 귀랑 꼬리 같은 걸 잘까 했다가 안 하기로 했다. 아 맞아요 맞아요 ld, sd를 좀 지을 것 같은데요 sd가 동물 특징이 있는거죠? 어 희린님이 sd 이거에요 율랑님이 ld standing 엘리가 이제 그냥 순수한 미란으로 나오는거고 그러면 동물 캐릭터는 얼마나 했나요? 동물 캐릭터는 러프만 해둔 상태인데

그 문제가 SD는 LD가 다 완성돼야지 그 디자인을 보고 할 수 있어서 지금 진행을 못해요 각자 캐릭터 그래도 올려 두지 않았나요? 아 근데 이제 옷이랑 이런 게 다 바뀌었으니까 그걸 이제 해야 되는데 LD가 완성이 안 되면 디자인을 율랑이가 해서 그걸 그린다 했는데 그 디자인을 아직 제가 못 봤어요 그러면 한 장 받을 때마다 다음 작업 들어가야겠네요. 네. 한 장 끝나면. 네.

너무 어려워 너무 빡빡해지면 SD를 R 빼고 그냥 동물 캐릭터만 쓸까 해요 아 동물로만? 네, 너무 기간이 짧으면.

다음 작업은 그러면 굿모닝 닌 다음에 뭐 하신대요? 아 그 연락은 아직 없어요 그런 연락은 못 받았어요 그러면 다음 작업 뭐 할 예정인지 나중에 한번 알려주세요. 네. 다음은 청하님 아닐까 싶긴 한데. 청아님이 개죠? 개 청아님이 개 맞아요 내 딸 개죠 개 강아지라고 해주세요 노래에도 표기되있어요 아니 그게아니라 개라고 적혀있던거같은데 노래에 강아지라고 표기되있으니 강아지라 해주시죠 쓰라기라고 적혀있었던 것 같긴 한데 뭐래 강아지야 쓴거라도 개라고 적긴 했었어요 아니 쓴게 개라고 적혀있었다고

진정, 진정. 아이고. 그만, 그만. 아, 죄송합니다. 강아지인데. 그만, 그만. 죄송합니다. 그만, 그만, 그만. 오케이. 암튼 다음은 청하님이 할 것 같다고 하니까 그거는 일단 윤락님한테 연락을 받고 나서 확인해보는 걸로 하고 피디님이랑 율랑님이랑 소통을 계속 하고있죠? 네 근데 개인적으로는 겐디로 하지 마시고 호랑쿵류가 채팅방에서 해주셨으면 하거든요? 그거는 조금 어려울까요? 왜냐하면 상황이 얼마나 하고 있는지를 확인을 하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하고 있으면 어떻게 하고 있는지가 확인이 잘 안되요 아 근데 저 연락받는게 웬만하면 저희가 시험기간도 있어서 전화를 잘 안하고 원래 채팅도 잘 안하고 있다가 가끔 통화할 때 그때 듣거든요

아니면 여기 타멘님이 얘기 좀 해주세요 율랑님한테

그거 타메님이 율랑님한테 소통하는거 히리님이랑 개인 디코를 하지 마시고 가능하면 호랑풍유가 채팅방 쪽에서 얘기하시면서 우리도 상황 보고 있게 해주시면 좋겠다라고 연락을 한번 해주시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4개 였는데 모두 다 동의를 해주셨습니다. 여기에서 플러스로 오프라인 행사 규정 연결 방식에 대해서도 있었는데요. 별도 문서 유지 플러스 크루 규칙에다가 링크하자가 5명이었구요. 핵심 원칙만 크루 규칙에 넣고 세부구정을 별도로 유지하자가 2명이었구요. 그냥 이대로 하자가 2명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수결로 별도 문서를 유지를 하되 크루 규칙에 링크를 하는 쪽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서드, 포스, 피프스 프로젝트랑 별개로 크리스마스를 좀 약간 아기자기하게 노는 느낌으로 간단하게만 해보는 건 어떨까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정규 프로젝트랑은 별개로 가보는 건 어떨까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약간 좀 복잡복잡한 느낌만 들도록 약간 기념일은 약간 기념일을 기념해서 만드는 노래들은 약간 노는 느낌으로 하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렇게 해도 되는데 그렇게 되면 할일이 많아지는데 괜찮겠어요 그게 그렇죠 그러니까 프로젝트가 원래는 저희가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방향이 두 개의 프로젝트가

거의 동시에 들어가는데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나면은 하나는 진행 중이고 하나를 시작하기 이런 느낌으로 계속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일정상 부담되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긴 한데 프로젝트랑 별개로 작은 진행, 작은 소형 프로젝트 그런 걸로 한다 그러면 결국 이것보다 좀 더 일이 많아지는데 그게 괜찮은지 만약에 괜찮다고 하면 퍼스트와 별개로 움직여도 상관은 없어요 다들 일정이 안 되실까봐 그게 걱정이었어서 일단 그 내용을 빼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쪽으로 적긴 적었었거든요.

간단하다면 알겠습니다 그러면 대다수가 가능하다고 보고 그러면

이제 별개로 하다가 도저히 안맞춰질거 같다 하면은 결국에는 이제 한쪽을 미루는 방식으로 바꾸는 거는 언제든 가능할 테니까 이걸 뭐라고 해야 되지? 프로젝트... 외전 프로젝트? 미니라고 하시죠 미니 미니 미니 오 나쁘지 않다 미니 미니

여기에서 대화하지 말고 회의 끝나고 그냥 차근차근이 채팅창에서 얘기하는 쪽으로 하죠 중간에 갑자기 새로운 회의를 끼기에는 이거 말고도 안건이 2개가 더 생겨서 그거 해야 돼요

그래서 요거는 이렇게 써놓을게요 회의 끝나고 미니 프로젝트는 채팅으로만 진행 천천히 크리스마스 일정을 맞추는 쪽으로 움직이겠습니다. 자 그러면 피프트 프로젝트 크리스마스는 미니로 넘어갔다고 치고 다른거 뭘로 할까요? 목적만 먼저 정해봅시다.

지금 다수가 원래 크리스마스였는데 여기 미니로 빠졌으니까 지금 다수로 보면은 신규 트루원이 첫 프레젠트 참여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게 지금 이건데, 이걸로 움직일까요? 아니면 또 다른 체육관으로? 저건 크리스마스든 뭐든 약간 컨셉이랑 상관없이 할 수 있는 거라가지고 사실 겨울 크리스마스 얘기나온게 피프스 일정이 어쨌든 포스 끝나는 시점이 딱 겨울 크리스마스 일정이었어요 겨울 시즌이에요. 그래가지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나온 거라서. 응, 맞아요.

그래서 어떤걸 원하는지? 아니 그냥 이렇게 뭐야 두개 다 해서 같이 가도 괜찮을거 같긴해요 그냥 둘 다 크리스마스를 가자고? 두 대를? 하나는 뭐야, 크리스마스보다는 겨울 쪽 포커스를 맞춰서 가고 민희를 크리스마스로 하자? 그쵸 애인을 내려주세요처럼? 크리스마스는 이제 크리스마스는 이제 캐롤 쪽으로 맞추면 되고 겨울은 겨울 쪽 노래를 맞추면 되니까

일단 정해볼까요 크리스마스랑 크리스마스 말고 저거 피프스 걸로 겨울 테마로

운명의 수레바 자 일단 시작할께요 네 렛츠고 자 가보자구

왜 이렇게 좋아? 왜 이렇게 좋아? 어, 타나 타나 타나 타나 아 진화해 아 진화가요 잠깐만 도라치지 마셈 도라치지 마셈 도라치지 마셈 도라치지 마셈 도라치지 마셈 아니 이러면은 피프스까지는 어쩔 수 없는데 이제 그 다음 프로젝트부터는 그 전에 팀 맡았던 분은 추천하지 말죠 어 사실 여기서 그냥 타멘 빼고 싶긴 해요 저는 그만해 줄 수는 없어요 너무 많이 했어요 지금 아니면 하다못해 타멘님 아니면 하다못해 공동TM으로 한 명을 배정해버리는게 어때요? 공동TM이요?

아니야 그냥 타미님은 이번에 양보합시다 어차피 개인곡이 있잖아요 네고 다시 빠집시다. 박탈됐어. 바이바이. 자매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투 그만 쓰고 싶어요. 오, 피터 파커. 이거 도깨비 감투야.

남았어요, 남았어요, 남았어요. 아니 뭐야? 아니 요네즈 켄시 제일 늦게 떨어진 거 뭐야? 아 히로인형 켄시가! 이러면 악마 오자마자 피해미에요 내 감투를 상상하마 메달리스트입니다 메달리스트에요 감투수연식 메달리스트 노래구나 메달리스트 메달 목에 걸어주세요 히프스는 보우 앤드 에로로 확정 지켰습니다 이거 몇 명이서 불러요? 한 명 아니에요? 이거 원래 원맹송이니까 해봤자 두 명 빠질 것 같은데 뭐 두명, 네명? 뭐 변형하려면 할 수는 있어요 멤버도 정해야겠네요 그러면? 네 멤버도 정해야죠 좋죠 좋죠

제가 그러면 서브로 들어갈게요 와우 괜찮으시겠어요? 네 괜찮아요 멋있다 멋있다 뭐 얼떨결에 하시는거 아니죠? 아 아니요 아니요 듣고나서 이제 되도록이면은 타미야님 부담은 줄이고 줄여드리고 그리고 이제 익숙한 사람이 생겨야 되니까 감동

그리고 어차피 피프스 담당하고 나면 6번째 프로젝트에서는 빠지겠지 아 그것도 그리고? 하하하하하 말씀드릴거에요. 이거 하시라 저거 하시라 처음에는 못해가지고 내가 이거 시켜라 저거 시켜라 내가 이렇게 했었거든요.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하실 거 하시면서 못할 거 같다 싶으면 서로 배려하시면서 잘 하시다가 못할 거 같다 싶으면 그때 제가 도와드릴 수 있으니까 편하게 하시고 그냥 그거에요 여기 이거 하는 이유가 리더십도 좀 키우는 느낌? 이런 느낌으로

좋아요 좋아요 그러면은 나중에 이제 영상 쪽 pv 쪽이 만약에 공백님이 못하시게 되면은 그냥 따로 뭐 게스트를 데려오는 것보다는 그냥 커미션을 맡겨서 오는 것도 괜찮은 거죠? 네, 커미션을 맡길 생각이기도 합니다. 네네, 그러면은 문제없을 것 같아요. 저는 PV 만드는 지인이 없어서 게스트를 데려올 수가 없다보니까 만약에 실정 봐서 내가 작업해도 될 것 같다 싶으면 제가 작업 다시 할 수 있으니까 근데 제가 최대한 그 전에 캐스팅을 노려보고 있긴 해요

아 지금 데려오실만한 영상 제작자 분이 계신가 보군요 저번에 있다가 한 명 노쇼했고 지금 다시 찾아보고 있어요 통화방까지 들어왔는데 저희가 9월 8일날에 연락을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답변이 없어요 그 분도 학생이시에요? 시험시승이라 그런 분? 아 나 진짜 뭐해 시험나? 안해요 어? 누가 나간거 같은데? 네 제가 내보냈어요 상민님 아 아니, 정현이 형이였잖아. 정현이 형이였잖아. 근데 정현님 아까 한참 전에 나가셨는데? 아 근데 정현이 형은 애초에 불 참는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뭐 아무튼 어 그래서 PPS는

듀엣으로 가보는게 좋겠다 팀장님께서 듀엣이 좋다고 합니다 좋습니다 듀엣으로 가도록 하죠 게스트로 하는데 누가 할래요 할 사람

듀엣으로 하면 어떻게 나눠서 부르면 되지? 동경 캐스터처럼 약간 역할 나눠서 부르면 좋을 것 같은데

피저를 바라보고 있는 사람으로서의 입장과 피저를 하고 있는 여자 입장을 해가지고 남녀뚜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중간에 그러면 만약에 계사를 하면서 동시에 가사를 조금씩 손보면 될 것 같아요 너라는 표현을 나로 바꾸는 식으로 하면 저희는 피거를 보컬로 바꾸면 좋지 않을까요?

샘플링 구형으로 1절만 1절만? tba불명만 오히려 그러다가 괜찮으면 연암이 될 수도 있고, 남남이 될 수도 있고, 여여가 될 수도 있고. 아, 그쵸.

좋죠 그치 그치 보컬 부분이 괜찮으시겠어요 아니 뭐 가 녹음하는거 어렵진 않죠 그냥 홈 레코딩 해도 되는거고 그거는 그러면 그렇게 할까요? 좋아요 사녹천님 괜찮으세요? 네 뭐야 간호금은 이번달 말까지 간호금은 급한거 아니니까 그냥 10월 초? 아, 10월에 3일 연휴가 더 있지 않나요? 네, 있어요. 아, 그쵸. 감사하고 있는데, 근데 10월 초에 안 해도 돼. 10월 말까지. 좋아요. 아, 전혀님도 오신 김에 말씀드리죠. 좋아요. 누가 정리해서 얘기해주세요. 전혀님, 저희가 노래가...

다같이 들어보거나 아니면은 그냥 그때그때 업로드 되면 그때그때 각자 듣고 그때 한번에 여기 정리해서 어차피 4단결에서 쓰니까 그때 하면 되고 누가 했으면 좋겠다 어울린다 네 그정도

오케이 그러면 지금 이겨낼거 3가지 아니거나 끝났어요 이제 플러스로 할게 있는데 저희 12월에 이제 저희 모임 있는 거 있죠 그거와 관련해서 나온 얘기인데요 일단 첫 번째로 원래 12월 몇일이였지? 3일이였나? 네. 토요일이였죠. 12월 5일이였네요. 12월 5일 토요일 이었는데 조금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불참을 할 것 같아서 일정 변경에 대해서 논의를 해보려고 해요. 4월 5일이 아니라 12월 12일 얘도 똑같아 그냥 일주일 미뤄진 거에요 12일이면 저는 어렵습니다

저도 안 돼요. 저도. 저는 무조건 토요일이면 안 된다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다음 날 출근인데 감당 안될거라고 생각해서 나 토요일날에 하는거에요 다음 날 쉬라고 그리고 아마 만나면 점심쯤에나 볼테니까 만나면 좋은 친구 점심에 만나요 그 거기서 이거 방송 켜주실 거죠? 아니 벌써 공개를 시작하지 마시고 저희끼리 놀건데요 방송 켜주실 거죠? 저희끼리 놀건데요 저희끼리 신나게 놀거에요 맛있는거 사진정도는 보내드릴게요 이 사람들 마취총 어디갔지? 물론 언제든 마음이 바뀌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 전에 알려주셔야 돼요. 제가 예약을 11월 5일에

11월 첫째주 주말에 할거거든요? 네 11월 7,8? 이때 할거거든요? 그때 내가 예약을 하기 전에 알려주셔야 돼 예약을 하면 인원수정이 안되가지고 아 그러면 토요일에 모이는 사람들은 토요일에 모이고 일요일에 오실 분들은 오기라도.. 아냐 아냐 아냐 그렇게는 하지 말고 그냥 토요일에만 기존대로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회식.. 아 회식이라고 하니까 이상하네 모임 모임에서 사용하실 수 있는 금액 한번 확인해볼까요? 어... 5만원? 굿모닝님 5만원 제 마음에 맞습니다 그정도는

차비가 근데 공무원님은 10만원이나 들어가요? 아니요 아니요. 그 대전까지면 사실 왕복이 10만원은 안되는데 그냥 조금 더 쓴다는 느낌으로 모여가지고 조금 더 쓴다는 느낌으로? 네네네 뭐 스토비랑 식비랑 이런거 대전에서 계시는 비용은 다 제가 낼 겁니다 식비도 제가 낼 거예요 네? 그럼 대체 뭘.. 탑 빼고 뭐가 남는 거죠? 저희가 어디서 쓰는 거죠 돈을? 돈이요? 교통비에서 쓰시는데 교통비 부족하실까봐 내가 좀.. 확인하는 거예요 교통비 만약에 부족하다고 그러면 지원하려고 아니면 내가 그 교통비 10만원 지원해 드릴게요 어 어이

그래서 10월달쯤에 투표를 올릴거에요 그래서 굿즈 어떤걸로 만들기를 희망하는지 그런거 앙케이트 조사를 받을거니까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오후 3시부터 움직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녁은 지금 보니까 다들 고기구이류랑 대관 이런거 원하시는거, 레스토랑 이런거 그리고 생각보다 물고기 못먹는 사람들도 있고 견과류나 매운음식 못먹는 사람들이 많아서

뷔페가 답인 것 같아요 저녁은 그래서 대전에서 제일 좋은 베스타라는 뷔페에 갈 거고요 7만원..7만4천원이네..

요거는 선택지입니다. 오월드 가서 산책하면서 구경

이 큰 카페, 대형 카페에 가서 대화하고 또 다른 아이디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카니발 렌트가 되요 그래서 카니발로 다같이 움직일거거든요

그래서 저기 어디야 청원님도 이제 비행기 타고 오시면 청주공항쯤에 올 것 같은데 저희가 픽업해 갈 거에요.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현님 오면서 같이 픽업해요? 아니면... 네! 정현이 형은 류현님이 픽업해오시면 될 것 같아요. 아니 그니까 정현님 픽업해오면서 청하님도 같이 픽업해오냐고... 아니요 뭐.. 아니.. 돼요?

어이가 없네 아 뭐 있었어 아 뭐였지? 악마장이 뭐 질문한다는데요? 네 말씀하세요 혹시 제가 일단 날짜를 계산해 봤거든요. 그날 잘하면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언제까지 말하면 되는지. 첫째 주 주말이 오기 전까지요. 11월 7일 전까지요. 아, 7일 전까지요? 11월 6일까지.

사실 눈물난다 왜 악마님 맛있는거 사준다고 하니까 혹해서 시간 일정 알아보셨나요? 아니 그거 아니고요 제가 학원에 결제 날이 있는데 이 결제 날이 겹치는 날에 휴강을 할 수 있는 그런 좀 복잡하지만 그런 시스템이 있거든요 신기하다 그 그래서 그걸 하나하나 세워보니까 잘하면? 그날에 걸릴 것 같아서 학원에서 여쭤봐야 돼가지고 학원에다가

사전결의서 응답

회의에서 바로 읽을 수 있도록 현황 → 합의된 내용 → 결정할 쟁점 순서로 구성했습니다.[1]

9월 19일 정기미팅 사전결의서 종합

전체 응답 현황


1. 호랑풍류가 진행 상황

참여 현황

보컬·화음 진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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