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호랑풍류가 프로젝트의 화음 담당자와 전체 일정을 확정했고, 프로젝트 진행 규칙(마감 관리, 디스코드 정리)을 개선하기로 결정했다.
[결정] 화음 담당 확정
[결정] 후렴·합착 구성
[결정] 프로젝트 마감 일정
[결정] 마감 관리 방식 개선
[결정] 작업 공유 위치
[결정] 디스코드 카테고리 정리
[결정] 곡 추천서 양식 확정
[결정] 다음 일정
[보류] 일러스트 단계 축소
| 파트 | 담당 |
|---|---|
| 일러스트 | 히린 |
| 화음 가이드 | 청화 |
| 보컬 녹음 | 전원 |
| 믹싱 | 솔루너 |
| 영상 | 윤공백 |
최종 투고 목표: 11월 15일 (±2주 오차 범위)
화음 난이도 리스크
일정 역산 근거
파트 분배 방식
회의 불참자 공유 격차
프로젝트 진행 현황 공유 부족
[보류] 일러스트 단계 축소
[확인 필요] 율랑 일러스트 진행률
[확인 필요] 산호초·정현 파트 진행률
메모
<aside> ⚠️
리스크 언급: 7명 중 5명이 “화음·6인 합작 난이도”를 가장 큰 리스크로 짚었습니다. 화음 담당 선정 단계에서 연습 기간과 가이드 배포 일정을 함께 잡아야 해소됩니다. 개별 음질 편차(류 우)는 안건 2 규칙 문서화로 이어집니다.
</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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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산호청. 네. 빠르게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네. 네. 자, 오늘은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안건은 두 가지고요. 첫 번째로는 호랑풍유가 관련된 내용 쭉 얘기할 거고 그리고 두 번째로는 프로젝트 진행 규칙에 대해서 한번 재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총 두 가지 안건이고요. 메인 안건은 호랑 풍류가와 관련된 내용이어서 오늘 모든 것들을 최대한 짜서 진행을 한번 해보도록 합시다. 제출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 맘장일치로 한 내용들을 공유를 해드리자면 일단 파일이랑 녹음 규칙
오늘 다뤄야 될 거 일단은 세 가지를 예고해드리겠습니다. 호랑풍요가 쪽에서 화음 담당이랑 일정이랑 후렴 구성 관련해서 세가지를 일단 다루려고 합니다. 바로 안건위에 들어가볼께요 파트별 진행상황을 확인해봤는데 일러스트는 희린님이 러프단계 마감을 10월 11일 까지라고 써주셨어요 러프로 러프까지 했고 10월 11일에 마감을 잡아놓고 계신다고 하고요 그리고 윤락님 쪽 라인이 디자인 진행률이 어떻게 되는지 모른대요 그래서 요거를 여기 프로젝트 매니저인 타메 님이 율라 님이랑 상시로 소통을 해가지고
지금 뭐 진행 어디까지 했는지를 좀 확인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주에 한 번이든, 2주에 한 번이든, 4월에 한 번이든 해가지고.
라고 써주셨습니다 다음은 화음 담당 보컬 확정을 지어야 되는데 이거 오늘 결론적으로 필수로 필수입니다 이거 사전 직결을 보면 음... 소수인원 화음 A, D 인데 해당 파트의 보컬 한두 명이 화음 녹음하는 거랑 기타 방식이 있고 그리고 네 C구간별 혼합 3에 B 하나에요 그러니까 좀 혼합이 되어있어 되게 근데 이거 저희 저번에 얘기했을 때 남자 한 명, 여자 한 명 화음 담당으로 하자고 정했... 정하지 않았나요? 없었어요. 정했어요? 네, 정했어요.
사실 그냥 남자 보컬이 지금 저밖에 없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솔직히 좀 염치가 없긴 해요. 염치가 없긴 한데 자신이 없어서 좀 어 예 없어도 됩니다 여기서 들어 들어는 보셨어요 그쵸 들어는 봤죠 예 드론은 봤는데 아 할람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제 그거죠 저는 어 이게 좀 많이 부담된달까 이게 확실하지도 않은데 이걸 할라니까 저번처럼 그 절대적 대회처럼 그 골 나면은 큰일 날 것 같다라는 부담감이 커가지고
차라리 안하면 안하는대로 하는거지 솔직히 아씨 이렇게까지 해야되지 약간 그런 생각이 많아요 아 뭐 그 다시 얘기하지만 제가 원하는 방향은 보컬 쪽이 화음을 했으면 좋겠다 인 것 뿐이지 이걸 꼭 할 필요는 없어요 그래서 자신 없어서 못하겠다 싶으면 공무원님이 하셔도 상관없고 그래도 상관없어 저는 이제 정연님의 의견 좀 듣고 싶은데 정연님 의견을 못 들어가지고 내가 정윤님이 할 수 있다 그러면 정윤님이 하는게 맞지 이거는 제가 정윤이형 입장을 대신해서 얘기하는건데 일단 상황이 여의치 않기때문에 못할 가능성이 높아요
저는 물론 이 화음 부분을 계속해서 연습을 계속 할 거지만은 당장 투입하라 그러면 좀 부담스럽긴 하다라는 게 제 의견이고 다음 화음부터 하라 그러면은 그래도 보컬이니까 보컬이니만큼 하겠습니다 인데 솔직히 요번거는 좀 복잡하기도 하고 가능하신 만약에 국무님이 불가능하시다 그러면 제가 해야겠죠 어 내가 해야겠는데 국무닝님 의견 들어보고 국무닝님은 가능하다 그러면은 어 국무닝님 해주셨으면 전 좋겠다 네 국무닝님 의견은 어때요? 화음이요? 저는 가이드만 있으면 화음은 충분히 할 수 있죠
사녹천님이 할꺼에요?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러면 사녹천님이 자진해서 해준다고 하셨으니까 감사합니다 감사드리고 산호천님이랑 내가 조선의 군무리님 두 분이 각
좀 여유롭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일러스트 마감도 애초에 10월 11일이에요. 아...맞네. 11일이고 이 안에 뭐 일러스트 마감이랑 동시에 믹싱까지 다 끝나면 배트지
뭐 아무튼 그러면 일단 전체적으로 보컬 마감은 9월 30일까지로 할게요 그러면 네 9월 30일 까지로 하고 만약에 못하는 사람 있다 그러면 10월 10일 까지 생각할게요 그냥 네 그리고 믹싱 지금 보니까 트랙이 되게 많다고 했거든요 예상 믹싱 마감 어느정도 걸릴 것 같아요? 2주? 일단 2주.. 개강이라서 어떻게 될지 모르긴 한데 뭐 2주면 될 것 같아요 아마 개강 포함해서 생각해봐요 그래도 2주면은 뭐 될 것 같습니다, 일단. 그때 가서 안 될 것 같으면 말씀드릴게요. 2주 반이에요, 2주 반.
그러면 정리하면 9월 30일 보컬 마감 그 다음에
9월 30일 1 2 3 10월 21일 믹싱 마감 그 다음에 10월 11일 일러스트 마감 11월 15일 영상 마감 및 투고까지 이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어디까지나 오차 범위가 있을 수도 있고 플러스 마이너스 1, 2조를 생각하도록 할게요. 그래서 최대 연기될 수 있는 시간은 11월 30일까지로 생각을 하겠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겨울 프로젝트가 되겠군요 네 겨울 프로젝트가 될 것 같구요 아마 이제 호랑풍르가 보컬이 끝날 때 쯤에 다음 프로젝트 관련된 내용을 꺼낼 거에요
음 그러면 또 이제 계속 빠짐없이 프로젝트 글로 가겠죠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될 것 같고 이제 파티 관련된 내용이네요 후렴 합작 구성 확정을 지은 게 좋을 것 같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 사전집계로는
A. 전원합작 3.5 C.2 B.1.5 A는 6인 전원합작 B는 후렴 기존 4인 중심으로 하고 청아공무원님은 처음 써본 위주, 그리고 구간별로 인원을 나눠서 배치, 기타 이렇게 있는데 전원 합작이랑 후렴 전원 합작 합착 왜 합창이라고 써져있지 근데? 그렇게 써주셨더라구요 그냥 뭐 잘못 써도 다 알아들으니까 어 합창입니다 합창이고 후렴은 전원으로 합창하고 벌스는 구간별로 배치하자라는 의견으로 정리될 것 같거든요?
3명씩 묶고 나머지 아웃트로에서만 6명 합체한거라 이렇게 되어있었잖아요 그거대로는 안가는건가요 그러면? 뭐 그거대로 나왔으면 그거대로 하면 될거같은데요? 내가 지금 흔들받는게 아니라 지금 합창 파트 정해놨던 게 일단은 화음을 담당할 사람도 정하려고 했었는데 벌스에서 무조건 화음이 들어갈 필요는 없는 거다 보니까
편하신대로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요거는 어 후렴 쪽은 전원 하는 걸로 하고 하트 분배는 이번에 화음 할 사람 누군지 정해졌으니까요
이것을 참고해서 공모등림이
네 그렇게 하는게 좋지 않아요? 아니면 뭐 다른 방법 다른 의견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저는 이제 국무원장님이 기존에 정해줬던 대로 하면은 이제 좀 멤버별로 다채롭게 나오니까 후렴이 계속 겹치지가 않고 다채롭게 나오니까 조금 듣기에 괜찮을 것 같은데 만약에 6명이서 그냥 계속 후렴때마다 6명이서 계속 부르면은 그냥 약간 좀 시끄럽게만 될 것 같고 좀 너무 일률적으로 될 것 같아서 단조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홍원우님이 짠게 구글 드라이브에 올라와있나요? 올라와있어요
네 그러면 저기 파트 분배 올라와 있는 걸로 해서 소정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표시 안되어있지 않아요? 표시된 버전은 아직 안올리긴 했어요 그냥 제가 얘기, 말로만 말씀을 드렸었던거라 그러면은 제가 올렸던 카트 분배에서 이제 화음만 굵은 글씨나 이런 걸로 표시하면 될 것 같은데요 네 거기만 제가 어떤 화음이 들어가는지 그건 다 표시를 해드리긴 할 거예요
그럼 저 파트나 화음은 청하님하고 공모님께 한번 의견 나누셔가지고 정하시면 될 것 같아요. 둘이 상의하면 될 것 같아요. 그거는 두 분이서 알잘딱으로 협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알잘딱!
그래서 지금 보니까 중간 점검일, 그러니까 주에 한 번이 아니라 중간 점검일을 따로 정하자가 좀 많은데 다들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한 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주에 한 번씩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듭니다. 마감 관리를 하는 방식이 통화를 해서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를 하는 게 아니라 텍스트로 채팅으로 다들 지금 어느 정도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연습하고 있습니다. 뭐 요정도인거죠. 아 그정도? 완성했습니다. 뭐 러프하고 있습니다. 뭐 요런식으로 그냥 정말 간단한 방식으로 왜 공유라도 어느정도 대충이라도 좀 해야 돼 지금 보면 나는 러프를 누가 어디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내가 지금 바빴어가지고 호낭풍류가 일러스트에 대해서 어떻게 진전이 되고 있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 의견은 조회 한 분씩이라고 하긴 하는데 통화를 굳이 할 필요 없고 지금 작업 현황 패팅으로만, 지금 러프까지 그렸다, 러프 이제 완성 다 돼가기 직전이다, 머리 기장에 대해서 좀 고민이 있다, 뭐 이런 얘기를 좀 오가는 거죠.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채팅 위주로 이제 주에 한번씩 여기 프로젝트 매니저가 다들 상황 어떻게 되고 있나요 를 얘기해 주세요 타메님이 호랑풍뉴가 지금 PM이 타메님이니까 뭐 주말에 그냥 시간 날 때
자가 복리물칙 규칙을 다 정리할 필요가 있냐라는 얘기가 있는데요 음 요거는 다수결로
현행유지 하는 걸로 일단 다수길이 나와서 음 요거는 현행유지를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현행유지가 뭐냐 작업 공유 위치에 대한 규칙이 프로젝트 채널에다가 공유를 하면 프로젝트 매니저가 구글 드라이브 정리하는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어 요거는 이제 프로젝트 매니저가 구글 드라이브 그 각 프로젝트에 있는 구글 드라이브에서 지금 파일이 여기에 마크 되어 있는지 확인을 해주시고 이 파일이 뭔가 잘못되어 잘못되는 위치에 있다 그러면 위치를 옮기고 나서 이 파일이 위치를 옮겼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주면 돼요
들었죠 탐헤님? 네 근데 뭐 보통 그럴 일은 잘 없긴 할거에요 근데 이제 여기가 지금 의견이 하나 들어온게 있어요 바로 요건데 일러스트 단계의 축소를 요청을 받았습니다 1위님이 정확히 뭐라고 하셨냐면은
마감 관리 방식에 대해서 일러스트 경우 파일 정리가 너무 많아요. 불편해요. 좀 줄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밑색 확인하는 파트는 채색하면서 또는 고정하면서 컬러가 변하기 때문에 생략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합니다 그래서 러프 채색 고정으로 축소를 해달래요
저거는 제가 혜리님이랑 따로 얘기하면서 해야 될 것 같아요
내용은 일단은 보류하겠습니다 그래서 희린님이랑 한번 날 잡아가지고 제가 얘기를 하고 그 다음에 일러트 쪽 저기 파일 폴더 배분하는 것을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지를 얘기를 해 보도록 할게요
일단은 처음에 나왔던 예상 참여율이랑 실제 참여율이 다르다는 거는 저번에 회의 목적으로 모인 게 아니라 메차 카멜레온 때문에 모인 거였죠 이제 실제에 참여하기로 했던 사람들이 이제 갑작스러운 사정이 당연히 있으니까 참여를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 그게 메차카몰레온에서 게임 모임으로 처음 모였을 때는 이제 중요한 게 아니었긴 했지만 그래도 갑작스럽게 좀 그런 이야기 많이 나왔다 보니까 이제 게임 자체는 즐겁게 다들 했지만 초반에는 약간 텐션이 많이 죽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떠올려 보니까 아 이게 진짜 회의 였었으면은
요약에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채택만 됐습니다 이렇게 선택이 됐습니다만 올라가져 있는 거니까 아무래도 전체적인 회의 파악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떨어질 수 밖에 없겠죠? 그냥 아 이렇게만 됐구나 뭐 이렇게만 결정됐구나 하고 넘어가는 수준?
근데 그것도 글로 읽는거랑 영상으로 듣는거랑은 다르지 다르긴 한데 어쨌든 여기도 들어가 있어요 바다쓰기가 왜 바다쓰기로 되있냐? 뭐 아무튼 그거 맨날 그러잖아요 맨날 타미님도 이러면 틀리게 하고 아 그거는 이제 제가 여기 형식을 형식 안에 참여하는 사람 누구누구 있는지 써놨기 때문에 이름을 쓸 수 할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뭐 아무튼 만약에 지금 여기서 결정을 하죠 풀령상 아카이브 남기는 거 괜찮다, 안 괜찮다. 반대요. 저는 반대. 저는 지금처럼 그냥 현행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래? 진짜..
온다 온다 그러면 다들 반대하는 분위기니까 안하는걸로 하겠습니다
너무 쓸데없는 일거리만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일단, 그리고 다음 의견이 있습니다. 카테고리를 정리해 줬으면 좋겠대요. 이게 지금 예를 들면은 프로젝트 중에서 절대적대완전실효도 끝났고 꽃이 피어질지 끝났잖아요. 근데 끝났는데 끝난것처럼 안보여서 요거를 따로 완료된 프로덕션 방이라던가 이런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어가지고 걷다가 이제 완료된 애들을 넣어 놓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뭐가 있는지 이렇게 따로 구분했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인 것 같아요 아 완성된 거 완성된 거 모아 놓고?
요거는 나도 많은 공감이 있었고 내가 이걸 빼먹었구나라고 인지했어가지고 요거는 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도요 좋아요 저도 좋아요 그래서 이거 할까요? 좋아요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요거는 회의 끝나는 대로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 갖고 거기에 끝난 프로젝트들은 거기다 놓고 따로 이제 아카이브로 남겨놓도록 하겠습니다 저거 꽃을 피우시듯이 뒤에 왕은 지워주세요 저거 약간 짜증나 나중에 지울게요 그.. 카테고리 만들면 지울.. 만들면 지울게요
아니 선물해줄게 다 이번엔 사지마요 내가 다 선물해줄게
너무 옛날에 쓴 거라 저도 무섭거든요.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 돼요. 원래 9개에서 6개로 줄였거든요. 빨간색으로 대충 설명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써 두고 예시를 제가 써서 예시까지 공유를 드리려 하다가 예시는 아직 다 못 썼고 네 이렇게만 써주었습니다
어차피 별 다섯개로 기대하는 거 잖아요 그러니까 요거는 그냥 따로 구분해서 1.5점 1.5점을 그냥 따로 입력하는 게 제일 베스트인 것 같아요
그것도 제가 잘 고려해서 써두겠습니다. 어디 걸 기준으로 할까요? 저는 6개 그대로 가도 될 것 같아요 여기서 더 뚫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지옥때리기. 너의 추천서에서 전혀 스윙이 느껴지지가 않아. 삘이랑 소울이랑 다 넣지 그래 그냥. 그 정도로 합시다 그럼 제가 예시를 완성할 때쯤에 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저 죄송한데, 저 필에 L을 왜 꼭 대문자로 써야 되죠? 그게 필인 것 같은데. 그게 필인 것 같은데. 되게 불편하거든요. 강조할 거면 S는 대문자로 하는 게 맞긴 해, 그러면. 마치 그 세븐일레븐 간판에 유일하게 N만 생겼던 그치 그치 이게 필이에요 이게 바로 그 스윙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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