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사전결의서를 활용한 첫 정기회의로, 프로젝트 선곡 방식 개선·곡 추천서 필수 항목·호랑풍류가 제작 방향·스카우트 후보 추천제·게스트 협업 검토 기준을 결정했고, 향후 모든 정기회의에 사전결의서 방식을 적용하기로 했다.
[결정] 단체곡은 프로젝트 목적과 컨셉을 먼저 정한 후 선곡한다 (전원 찬성 7표)
[결정] 솔로곡이나 가벼운 프로젝트는 곡 추천서 제출 후 룰렛 또는 투표 방식으로 진행한다 (전원 찬성 7표)
[결정] 곡 추천서 필수 항목은 10개로 확정: ① 원곡 링크 + 외국어면 한국어 곡명, ② 추천 이유, ③ 프로젝트 목적, ④ 곡의 현시점 인지도/트렌드성, ⑤ 필요한 보컬 수, ⑥ 곡에 대한 컨셉과 간단한 해설(통합), ⑦ 예상되는 작업 방향, ⑧ 일러스트·영상·믹싱 등 기술 파트 필요사항, ⑨ 예상 작업량 또는 난이도
[결정] 추천자는 기본적으로 PM을 맡되, 신규 멤버나 PM 경험이 적은 멤버에게는 보조 PM을 붙인다 (찬성 6표, 반대 1표)
[결정] 호랑풍류가 일러스트는 배경+오브젝트까지 제작한다
[결정] 호랑풍류가는 게스트 섭외 진행, 우선순위는 율랑(1순위) → 수환(2순위) → Mu(3순위)
[결정] 크루원 스카우트 후보 추천제를 공식화한다 (전원 찬성 7표)
[결정] 스카우트 후보 추천 양식을 만든다 (전원 찬성 7표)
[결정] 스카우트 후보 검토는 운영진 + 관련 포지션이 함께 검토한다 (전원 찬성 7표)
[결정] 스카우트 후보는 들어오는 즉시 검토한다 (즉시 4표, 정기 3표 → 즉시 채택, 최대한 빨리 관련 포지션이 모여서)
[결정] 게스트 협업 후 정식 합류 검토 시 표현을 "상호 의향 확인"으로 사용한다 (전원 찬성 7표)
[결정] 게스트에게 사전 안내할 필수 항목을 정한다 (전원 찬성 7표)
[결정] 게스트 협업이 정식 합류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명확히 안내한다 (전원 찬성 7표)
[결정] 정식 합류 검토 기준: 협업 태도, 책임감과 일정 신뢰도, 역할 역량, 팀 방향성과 작업 방향성 적합도, 활동 의지와 지속 가능성 — 관련 포지션 멤버 의견을 함께 참고
[결정] 게스트 접근 권한 제한은 임시운영회의에서 이미 결정 완료 (디스코드·노션·구글 드라이브 제한, 프로젝트 필요 자료만 제공)
[결정] 앞으로 모든 정기회의에 사전결의서 방식을 적용한다 (전원 찬성)
[결정] 메차카멜레온 게임 일정: 8월 8일 오후 10시 30분 (공백님 귀가 시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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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기 미팅 발표 및 토론장리를 좀 한번 해보겠습니다. 일단 음... 세가지 의견이 나왔었는데요
투표 방식은 일부 의견에서는 추천 후 투표를 함께 진행하면 공정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봤다고 합니다. 이제 여기에서 저희가 제가 이제 질문을 드릴 4가지는 단체곡은 프로젝트 목적과 컨셉을 먼저 정한 다음에 선곡하는 방식으로 갈지 그리고 솔로곡이나 가벼운 프로젝트는 곡 추천서를 제출하고 룰렛 또는 투표 방식으로 갈지 곡 추천서에 필수로 넣을 항목은 어디까지로 할지 추천자가 프로젝트 매니저를 하는 방식은 유지하는데 신규 멤버나 경험이 적은 멤버에게는 보조 프로젝트 매니저를 붙일지
PM을 유지하되 보도 PM을 붙이는 것은 4, 6표 아니면 1표로 4표로 진행하겠습니다. 아니면 따로 설득이 필요하실까요, 의원님?
따라가는건 따라가는건데 이제 설명을 함으로써 4표에서 아니오표로 넘길수 있습니다 납득할정도... 납득 못할 정도는 아니니까요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3번은 네 아니요로 한 번만 더 할게요 지금 추천서 필수 항목 후보라고는 써놨는데 12개를 그냥 다 해버릴까요? 그냥 다 합시다 추천서를 쓰는데 추천자는 이미 글을 올리면서 누군지 나오니까 하지 말고 한 번 빼고 그리고 원곡 링크만 올리면 되니까 원곡 링크에 공명이랑 같이 있을 거 아니야. 공명 외국어면 조금 그럴 수 있지 않을까요? 외국어.
이거 추천이요, 프로젝트 목적, 인기도, 트렌드성, 필요한 보컬수, 간단한 해설, 예상된 작업 방향, 이렇게 10개.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1곡이 나왔어요. 31곡이 나왔었는데. 나는 여기에서 6배는 줄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들거든요 아 5곡정도로 네 5곡정도로
사람 많은 데에서나 가능한 그 정도의 양이어서 우린 아직 소규모잖아요. 근데 이제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런 일을 더 충당해서 이제 1분기에 지금 한두 곡을 목적으로 두고 있는데 1분기에 이제 두 곡에서 네 곡까지 할 수 있는 정도로 간다면 그때는 그래도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컨셉 설명할 때 그냥 같이 설명해버리면 괜찮지 않을까 아 4번이야 3번이야 4번이랑 7번을 합치자 3번이랑 7번을 합치자 3번 3번 3번, 7번
이렇게 3명의 후보가 있구요 어 요거에 대한 이제 쟁점은 이렇게 3가지 나왔구요 이제 프로젝트 매니저인 타미님한테 질문할거는 자석가지가 되겠습니다 호랑 풍류가 일러스트는 단색 간단한 배경으로 갈까요 배경 오브젝트 까지 제작할까요 그리고 1인님 단독작업으로 진행할까요? 게스트를 섭외할까요? 게스트를 부른다면 어떤 파트를 우선할까요? 화음은 누가 어떤 방식으로 녹음할까요? 프로젝트 채널에 대한 보컬, 기술직 포함 라인업을 공개를 미리 해놓을까? 입니다. 요거에 대한 터미님이 5가지에 대한 질문을
어떻게 할까요? 호랑풍류가 일러스트는 단색이랑 간단한 배경으로 할까요? 아니면 배경이랑 오브젝트까지 다 제작해버릴까요? 첫 단체니까 배경에 오브젝트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그러면 배경에 오브젝트까지 진행을 하는 걸로 할게요 네 그리고 히링님 단독으로 할까요? 게스트를 섭외할까요? 게스트는 3명의 후보가 나왔습니다 저번에 히링님한테 이거 한번 물어봤었어가지고 게스트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배트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배트를 그러면 지금 음 스카우트 방식이니까 요구를 일단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어떻게 할까요? 어떤 걸로 할까요? 우선순위요? 아까 포트폴리오 오기 전에 한 번씩 살펴봤었는데 이번 거 작업에 율나님이 굉장히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앤디님의 3순위
이렇게 그러면 이 게스트를 부른다면 배경 디자인 채색 중에 어떤 파트를 우선순위로 할까요? 디자인 우선을 하고 그다음 배경
여기 보면 화음 합창 작업 정보 기존 의견을 요약하면 솔로너 님의 의견이구요. 혼성 단체곡이라 화음이 중요하고 보컬들이 화음 녹음은 어려워하므로 빠르게 공유하고 연습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합창 부분 박자가 안 맞으면 작업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청하님은 화음을 가이드분 그대로 넣을지, 일부 보컬이 녹음할지, 전체 보컬이 녹음할지를 정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을 하셨네요 그래서 여기에서 이제 제가 C한까지 준비해왔는데 A한으로는 가이드본 화음을 그대로 사용하는 거구요
또 어느 파트는 누가 메인 멜로디하고 어디는 누가 어느 하모리하고 이런 거를 네 좀 빠르게 정할 만한 문제는 아닌 것 같긴 합니다 음 뭐 1번 코러스 파트에는 남자 메인 한 명이 뭐 3명 코러스 넣고 뭐 2번 코러스 파트에는 여자 메인에 뭐 3명 코러스 넣고 이런 식으로 섞어서 할 수도 있는 거고 그쵸 뭐 정하기 나름이죠 그거는 이제 그러면
화음은 각자 할 거 하고 파트만 각자 할 거 하고 화음만 다 같이 한 다음에 필요한 화음만 넣는다 코러스가 두파트인데 첫번째는 1,2가 메인이고 3,4가 코러스 이번에는 3,4가 메인이고 1,2가 코러스 같은 식으로 섞어서 조화롭게 하자 이렇게 3가지 정도 나왔던 것 같은데 혹시 빠뜨린 거 있나?
청하님이랑 같이 이렇게 얘기해 가면서 누가 어디에 어떤 파트를 코러스하고 화음하고 이런 거를 호랑풍유가 채팅방에서 진행하는 걸로 할까요?
팀장님이 따로 소집해가지고 팀장님 주도하에 저 파트랑 저거 코러스 방향 부분 다 정하셔야될 것 같습니다. 저 팀장이라 부르지 말아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의원장님 알겠습니다 의원장님 아이 뭐 직급으로 왜 그래 그냥 받아들이란 말이야 언제까지 안 받아들일건데 아 싫어 현장 타셨잖아요
그렇게 하신답니다. 다음 한 건 넘어가겠습니다. 그 전에 파트를 누가 나눠야 되지? 김동모 형님 할까요? 아 팝클 배정이요? 네 어... 해볼까요 그러면 왕 국모닝님이 어 국모닝님이 하트 벨벳 하고 괜찮으시면 본인이 피쳐링 넣으실지 말지도 파트 결정하실 때 같이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비쩌링
저 단박까진 아니고 궁금 궁금 즉시라는게 들어오는 즉시인거잖아요 그냥 하루 내내 아닐까요? 최대한 빨리인거죠. 관련 포지션들이 다 모여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데 추천 후보는 우리가 이 사람한테 연락을 하기 전에 어떠냐라고 물어보는 거기 때문에 사실 그냥 꼭 이틀이 아니어도 돼요. 그래서 최대한 빨리라고 쓴 거야.
표현 제안. 정식 합류 평가 보다는 아래 표현이 더 좋을 것 같아요. 프로젝트성 get 헤버프 상호 이향 확인 이라는 표현으로 get를 일방적으로 평가하는 느낌을 줄이고 crew와 get가 서로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보이게 합니다. 그리고 사전에 안내할 내용으로는 이번 협업은 프로젝트 단위 게스트 참여다. 정식 합류는 협업하고 서로 이향이 맞을 때 별도로 논의한다. 게스트 참여가 정식 합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반대로 정식 합류를 강요하지도 않는다. 적금 권한은 프로젝트에 필요한 범위로만 제공해 드릴 거고.
추천 기준을 다섯가지로 정리합니다. 협업태도와 소통방식, 책임감과 일정신뢰도, 역할역량과 작업퀄리티, 팀 방향성과 작업방향성 적합하고, 또 활동 이지와 지속 가능성 그리고 관련 포지션 의견 반영 정식, 방식 별도 기준으로 두기보다는 5가지를 판단할 때 관련 포지션 멤버 의견에 참고하는 방식이 좋아 보인다. 정식 합류 여부는 협업 태도, 책임감과 일정 신뢰도, 역할 역량, 팀 작업 방향성, 적합도, 활동 예지와 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확인하는데 해당 포지션의 작업 이해도가 필요한 부분은 관련 포지션 멤버의 의견을 함께 참고한다.
이거 저번에 한 거 같은데?
임시운영회의 때 결정된게 디스코디 노션 구글 관련된거고 그 다음에 논의해야 될게
결정된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전달 사항들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청원님께서 이번에 지난 미팅 때 화음기초 화성학 주제를 정리해드리는 쪽으로 얘기가 나왔었잖아요. 이거에 대한 내용물을 전달사항으로 해서 공유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청하님께서 이거 어떤 식으로 얘기할지를 청하님이 진행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학습지 파일하고 화음 예제본으로 악보를 하나 드릴거에요 그래서 이거 학습지는 이제 설명해드리고 나중에 보컬분들이 풀어보시면서 뭐 모르겠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저한테 그때그때 바로 물어보시면 되구요 화음 예제본 악보 같은 경우에는 이거는
음정과 음정 사이의 관계 그 관계를 토대로 화음을 어떻게 쌓아가는지 그 정도로만 말씀을 드릴 것 같아요
네 그렇다고 합니다 보컬이 지금 뉴은님 정연님 타미님 세분 내용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고 파일은 어디에 업로드 하셨나요 파일은 제가 아직 업로드를 안했어요 아직 안하셨구나 네 그러면 구글 드라이브에 올릴 수 있게 제가 파일 하나 여기 폴더 하나 만들어 드릴까요 어...그런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다 올려줘보시고 필요한 자기 맞춰서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러면 다 올려놓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이번에 사전결의서를 해서 진행을 해봤잖아요. 네, 아니요. 어떤 결의서 이런 방식으로 받는 거 어떠세요? 완전 찬성이요 너무 좋아요 진행속도 자체도 상당히 빠른 느낌이 들고
확실히 빨라지긴 한 것 같아요. 저번 회의때보다 그리고 즉석에서 생각해서 말하면 두서가 없어진법한데 사전결의서로 미리 작성을 해두고 하니까 내용 정리도 더 쉬운 느낌?
다른 분들의 의견도 다 통일된 내용인가요? 네 네, 네, 네.
네, 없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사전결의서를 받아서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결의서를 할 때 다시 한 번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지사항으로도 남기긴 했는데. 일단 제가 회의를 시작하기 4일에서 5일 전에 공지를 올릴 거고요 이 공지가 전달되면 마감기한은 정기 미팅이 시작하기 1시간 전까지예요. 왜냐하면 그 전에 제가 내용을 요약을 해야 됩니다. 그러다보니 1시간 전까지 대출해 주시면 감사 드릴 것 같고 만약에 늦을 것 같다 싶으면 사전에 미리 얘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출 규치는 익명 건의 방을 사용 하시고요 그리고 익명이 아니라 이름을 반드시 밝혀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요거는 이제 필수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회의는 사전의견을 먼저 정리해서 공유한 다음에 필요한 경우에 예 아니오 중심으로 결정을 빠르게 하려고 합니다. 그 외에 오늘 회의했던 것처럼 네 아니요 위주로 제가 채팅에다가 글을 남기고 그거에 대한 추가 의견이 있으면 그때 받아서 결정하는 쪽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 안건 마지막에 사전결의서 를 내지 못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 대한 추가 의견을 받거나 아니면 또 얘기를 하다가 또 추가적으로 의견이 나오면 그 사람의 의견에 발언을 받는 걸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8월 8일날 저희가 메차쿠차였나요? 뭐였지 게임이름이? 메차카멜리아 메차쿠차는 뭐야? 메차카멜레온 게임 하기로 했잖아요 네 지금 저랑 친추되어 있는 사람이 몇 명 없어요 아... 그래서 친추 안되있으신 분들은 저한테 그 스팀 친구 코드를 보내주시구요 그리고 일정을 다시 한번 검토할 건데 8월 8일날 오후 10시에 할 거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다들 일정에 영향 없으시죠? 공백님, 집에 오는 시간은 필요해요. 아, 몇 시... 몇 십만?
뭐 여유있게는 10시 반 10분이어도 괜찮긴 한데 씻고 멋있게 해야지 네 그럼 10시 반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10시 반으로 제가 다시 내용 전달하겠습니다. 다들 신축 좀 걸어 주시면 아이고 바로 왔네 왜 자꾸 자 네 알겠습니다 신축 오차코차 외차코차 신축 헐렁
그러면 청하님이랑 타멘님이랑 국무닝님 이렇게 3명? 네. 오케이 알겠습니다.
공백님, 정기미팅에서 바로 읽고 토론으로 넘길 수 있도록 발표 흐름 중심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사전결의서 방식은 260717 임시 운영위원회의에서 정한 것처럼, 미리 의견을 받고 → 회의에서는 핵심 쟁점만 질문식으로 확인 → 예/아니오 및 추가 의견으로 결론화하는 흐름을 기준으로 잡으면 좋겠습니다.[1]
이번 정기미팅은 자유토론부터 시작하기보다, 사전에 받은 6명의 의견을 먼저 공유한 뒤 안건별로 결론을 좁히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6명의 의견을 종합하면, 이번 사전결의서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