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회의명 / 회의 성격: 정기 운영회의 (소통·모집·평가 방식 개선)
일시: 2026-07-12
참석/대상: 크루 전체 (류 우, 타메, 청화, 산호초, 솔루너, 히린, 정현, 국모닝 등)
이번 회의에서 **오늘의 선곡 릴레이 도입, 나이 제한 고3 상향, 화음 가이드 기초교육 방식, 스카우트 절차(게스트 협업)**를 결정했고, 다음 회의(7/25)까지 각 담당이 공지·양식·기준을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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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시나요?
해피온웨어 채팅방에 일단 채팅으로 해주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얘기할 때 한 사람당 의견을 확실하게 들어보려고 이걸로 일단 stage로 해놨는데
얘기할 거 있으신 분들은 손 드는 거 있을 거거든요 발언 승인을 하고
승진을 합류합니다.
이렇게 올라와서
이렇게 할 것 같습니다.
이거 음소거 해제하니까 음악소리가 들리던데 이거 뭔가요? 음악 음소거 해제하시면 되요 요거는 스테이지 기본 옵션이라 아 아 이렇게 해서 발언권 얻어서 이렇게 하면 되는 건가요? 네, 그렇게 하려고요. 아, 오케이. 알겠습니다.
근데 나 류님한테 연설자 준적이 없는데 어떻게 올라왔지?
이렇게 스테이지에서 말하기 하니까 나오는데요?
관리자라 그런가 보다 그러면은 요인님은 연설자로 있으시고
아 그래요?
오늘 회의할 때 내용 간단하게 요약하는 걸 유임한테 맡기고 싶은데 괜찮으세요? 저요? 근데 나는 지금 말할 것도 많고 말씀드릴 것도 많아가지고 이렇게 제가 동시에 되려는지 모르겠네요. 아 그래요? 그러면 제가 할게요.
일단은 알겠습니다. 네.
다른 분들은 오는대로 합류 진행하는 쪽으로 하고 일단 회의를 진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내용이 조금 많을 것 같으니까 안부는 안하는 걸로 하고요
다들 어차피 잘 지내셨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잘 못뛰냈으면 여기 안왔겠지? 오늘 전달사항이 있습니다 이거 추후에 이제 다른 분들한테 이제 공지사항으로도 한번 더 공유하긴 할건데 전달사항을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공유 봐주시고요. 다들 보고 계신가요?
보고있는걸로 하겠습니다. 오늘 전달사항은 인사가 추가됐습니다. 솔루노 님이 이제 리오 님이랑 타메 님 업무에 보조 담당으로 이번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지난번 공지사항을 통해서 회의 일정 변경에 대해서 직접 주도를 하셨었는데 보조 담당으로 합류하게 됐고요 그리고 플러스로 타멘님이 이제 운영위원이 3명 됨으로써 한명은 운영위원장으로 활동을 해야되서 타멘님이 이제 약 3개월? 10월까지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3회님 한번 올라와주세요.
가짐이요? 간단하게만 말씀해주세요
갓필드 져가지고 듀얼 한 판 했다가 졌는데 듀얼 했다가 져서 됐는데요 졌는데 열심히 해볼게요 놀랍게도 운영위원장을 선정하는 방식이 갓필드로 진 사람이 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운영위원장이 타메님이 되었구요 운영위원장 역할은 3개에요 타메님 이번에 전수받게 될 내용은 3가지이긴 한데 첫 번째로 대표가 보재할 때 권한대행이고요 대표가 보재하거나 즉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 생기면 우선적으로 권한대행이 생기세요 그리고 긴급공지나 일정조율, 회의진행, 운영판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참위님이 직접 임시로 대응이 가능하시고요.
네, 부대표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리고 운영위원 내에서 이제 얘기 나온 것들 의견 정리해서 저한테 전달해 주시거나 결정해야 될 사항이 있다 그러면 그때 저랑 1대1로 대화를 주로 나누게 될 것이고요. 그리고 운영위원 보조 및 임시 권한 수행, 필요에 따라서 업무를 임시로 수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여기 채팅창, 모든 채팅창이 아마 타메님한테도 다 보일거에요. 네. 그래가지고, 제... 제가 이제 부재할 때
대표는 이제 타메님이 되는 거니까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여기까지가 운영위원장 타미님 이었구요 이제 파산하세요 안녕히계세요 네.
운영위원장은 타멘 님이 되기로 하셨구요 산호초님 오셨네 어서오세요 다음은 저희가 7월 초에 익명으로 설문조사 결과, 설문조사를 했었죠. 그거에 대한 결과 전달사항을 발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해피니스 크루의 분위기가 운영방식과 이런거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어요.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제안들도 함께 확인이 되었는데요. 일단 첫 번째로 전반적인 만족도에 대해서는 온보딩 과정에서와 활동 방식에 대해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크론의 소통, 경청, 상호 존중, 배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어요. 신규 멤버와 기존 멤버 모두 비교적 편하게 적응하고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가 현상되어 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크루의 분위기는 4가지로 인식이 되고 있는데요 열정적이고 활기찬 분위기, 소통이 원활한 분위기, 서로 협력하는 분위기, 개인의 성장을 존중하는 분위기 라고 여러분들이 설문을 해주셨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존중하고 편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분위기 를 이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이제 보완할 점들이 나왔는데요 설문을 통해서 4가지가 나왔습니다 첫번째로 크루의 장기적인 목표와 방향성을 더 자주 공유할 필요가 있다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저희가 초기 온보딩 과정에서 설명하거나 아니면 커피체스를 통해서 얘기할 때만 저희 크루의 목표는 뭐고요 방향성은 뭐고요 이렇게만 얘기를 했어요 근데 이거에 대해서의 목표를 잊지 않으려면 자주 공유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거에 대해서 일단 공감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좀 더 체계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거는 어떤 내용이냐면 지금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인 게 세 가지 잖아요 근데 이제
리더로 선정된 사람들이 원래 그 프로젝트에 담당인데 아무래도 초기이다 보니까 미숙한 부분이 많다 그래서 대표님께서 조금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다. 체계적으로 뭔가 돌아갈 수 있게끔 주도를 조금 틀을 잡아줬으면 좋겠다 이런 내용들이 있었어요. 세번째, 보컬 피드백, 재녹음, 화음 가이드 활용 등 음악 작업 과정에서 디테일이 부족한 것 같다. 이것에 대해서 보완할 필요가 있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여기 어떤 경우냐면 세컨드 프로젝트 과정된 내용인데 이번에 화음 가이드 세컨드 프로젝트를 넣었었는데 화음 가이드가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잘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요거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이런 의견이 나온 것 같은데 요거에 대해서 좀 보완이 필요할 것 같다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일부 멤버에게만 소통이 집중되지 않도록 전체적인 소통 참여를 늘릴 필요가 있다 요거는 지난 미팅에서도 나왔던 얘기죠 그래서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총 4가지에 대해서 보완할 점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말씀해 주셨고요 앞으로 시도해 볼 수 있는 활동 크루원들 사이에서 친목과 콘텐츠를 함께 강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나왔다. 첫번째, 전기적인 소통시간이 확대 됐으면 좋겠다. 단체 게임, 이신전심 게임, 이상형 월드컵 등 가벼운 친목활동.
랜덤 플레이 커버랑 메들리 프로젝트 등 음악 관련 컨텐츠 크루원들이 자유롭게 부르고 싶은 노래를 공유하거나 가창하는 활동 요렇게 4가지가 나왔는데요 이 중에서 이제 제가 공지사항을 통해서 메차 카멜레온이라는 게임으로 같이 게임을 하자라는 공지를 올린 적이 있는데요 이게 여기에 포함되는 활동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설문조사에서 나온 내용에서 참고해서 진행하는 거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요거는 저희가 최근에 여러번 했었죠 뭐지 이름이 뭐였지
싱크로율을 통해서 저희가 모여서 몇 번 노래도 부르고 했었잖아요. 여러 활동들에 대해서 시도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로 운영 방향, 이번 설문조사 결과 바탕으로 앞으로의 방향에서 크루 운영을 어떻게 보완했으면 좋겠는지 아니면 이런 방향으로 하려는 건지에 대한 종합적인 내용인데요. 크루의 목표와 방향성을 더 명확하게 공유하자. 프로젝트 별 피드백과 진행 점검 방식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하자. 멤버들이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과 침묵 활동을 늘려보자.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존중하면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유지해보자 입니다. 나왔는데요. 정말 감사하게도 여러분들이 적극적인 피드백을 해주셔서 이런 좋은 설문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설명에 참여해주신 분들한테는 너무 감사드리고 저희가 크루의 대표로서 여러분들이 활동하기에 재밌는 환경이 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할 테니까요, 여러분들도 많은 협조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전달 사항은 끝이구요. 이제 미팅 상세 토론안으로 들어가 볼 건데요. 저희가 이번에 해야 될 회의는 총 4가지 입니다. 이번 회의의 목표는 의견을 듣는 게 아니라 앞으로 해피니스큐리가 더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소통 방식, 모집 방식, 노래 선정 방식 합류평가 방식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총 4가지에 대해서만 논의를 할 거예요. 첫 번째로는 익명 건의사항이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익명 건의사항에 대한 내용을 검토할 거고요. 이번 설문조사에서도 익명 건의사항이 들어와서 이런 거 다 종합적으로 해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두 번째로 스카우트 절차 방식인데요. 이거는 이제 저희가 말했던 게 이제
구인을 하는데 사람들이 저희 글을 찾고 들어오는 것 뿐만 아니라 저희가 직접 조사를 해가지고 이 사람 괜찮은 것 같다 하면 스카우트를 하는 방안들이 있잖아요. 근데 이거에 대한 방식이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이거에 대한 논의를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세번째, 프로젝트 음악 선정 방식. 이거는 저희가 지금까지 각자 하고 싶은 노래를 가지고 와서 그 노래를 룰렛으로 돌린 다음에 그걸 뽑는 방식이었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불만의 목소리가 들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조금 들어서 이번에 내용으로 가져와 봤고요. 네 번째로는 합류 신청사
평가 방식 개선인데요.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누군가가 합류 신청 글을 올리고 나면 합류 신청 알림이라는 채팅창에서 이제 에브리원으로 언급돼서 24시간 내로 평가를 했어야 했잖아요. 이거는 단점이 좀 있는 것 같다. 보완해야 될 점이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이 네 가지 안건으로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자 그래서 첫번째로 익명건의사항 안건으로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건배경 먼저 설명해 드릴게요 익명건의사항을 통해 크룬의 소통 모집기준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의견이 들어왔습니다 건의사항은 크게 세가지입니다
오늘의 선곡, 릴레이 바통으로 소통을 활성화하자라는 의견이 들어왔고요. 두 번째로, 현재 나이 제한, 고1 이상 기준을 상향하자라는 의견이 있었고요. 화음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3가지 의견인데요. 이 안건은 특정 개인을 지적하거나 책임을 묻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크루가 더 오래 건강하게 운영되기 위해서 필요한 개선점을 정리하는 자리니까 여러분들 부담없이 꼭 이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오늘의 선곡 이라는 채팅창 있잖아요
요거에 대한 릴레이 바통 도입에 대한 논의를 한번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여기에서 이제 제가 어 권위를 할 때는 그냥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라고만 말씀을 하셨고 요거에 대한 제안 내용은 제가 좀 디테일하게 내용을 수정을 한 거라
그 부분은 참고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안 내용은 이겁니다 현재 디스코드에 오늘의 산국 채널이 있지만 자발적 참여만으로는 활성화의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한 사람이 노래를 추천한 뒤 다른 사람을 지목하는 릴레이 바통 방식을 도입해 소통을 자연스럽게 늘리자는 제안입니다. 이거에 대한 기대효과는 총 5가지 인데요. 크루원들의 서로의 취향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자유수다방보다 부담이 적은 방식으로 대화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음악크루다운 소통문화가 형성될 거고요. 신인 멤버가 대화에 끼어들기 쉬워질 것 같다. 그리고 프로젝트 선곡 아이디어에 풀을 넓힐 수 있을 것 같다는 효과가
그런데 우려스러운 점은 지목 받는 방식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바쁜 멤버가 답변하지 못하면 흐름이 끊길 수도 있다. 특정 멤버에게만 바통이 몰릴 수도 있다. 의무화되면 침묵이 아니라 숙제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래서 이번 토론에 대한 내용은 제가 다섯가지로 준비를 했는데요 첫번째로 오늘의 선곡 릴레이를 실제로 도입할 것인가 입니다 여러분들에 대한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요 혹시 얘기해 보실 분 있으실까요?
얘기해 보실 분 있으시면 손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아 네네 네 말씀해주세요 이게 릴레이 바통 이라는게 결국에는 그거 잖아요 다른 사람을 지목, 적혀있던 대로 이제 지목해가지고 이제 다음 노래를 추천해주세요 라는 그런 느낌일텐데 만약에 우려되는 점에서 이제 지목받는 방식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온다면은 그 경우에는 차라리 이제 한번 정해진 순서를 계속 이제 유지해서 처음만 이제 지목을 받는 걸로 하고 그 지목을 통해서 이제 순서가 한 바퀴를 돌게 되면 그냥 그 순서를 유지하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러면
그 뒤부터는 당연히 이제 갑작스럽게 지붕을 받는 게 아니라
이제 준비하고 고를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마련이 될 거고 하루에 한 곡 정도라고 이제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그리고 두번째가 바쁜 멤버가 답변하지 못할 경우에는 이제 흐름이 끊긴다 이거는 만약 자기 순번이 되었다, 그런데 그날 접속을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면
하루 정도는 뛰어넘는다는 건 문제없다고 저는 생각을 해가지고 만약 하루 동안 올라오지 않는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그 다음날에 하루 공백이 생기긴 하겠지만 그 다음날에 이제 다음 순번짜랑이 그냥 자연스럽게 빈 바통을 이제 받아서 했다는 식으로 하면 될 것 같고
또 의무화가 만약 돼서 부담이 될 것 같다 그러면은 어 숙제처럼 될 것 같다 라고 하면은 이제 곡에도 말 그대로 진짜 본인이 선호하는 곡을 하는 거다 보니까 정말 어 본인의 플레이리스트에서 그냥 아무 곡이나 하면 사실 그렇게 큰...
그게 고민하거나 이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정말 이제 곡의 퀄리티 만약에 아 누구는 팝송을 좀 자주 올리네 나는 조금 만약 만화노래만 올리면 좀 그래 보이려나 그런 마음을 가질 필요 없이 진짜
네, 곡의 선정, 진짜 추천곡 자체에 큰 제안을 안 두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좋습니다. 공무원님이 말씀했던 의견은 아마 이거인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A부터 D까지 있다고 치고 그러면 a b c d 로 순서를 정했으면 a b c d a b c d 이런 식으로 이제 곡을 선정하자는 거잖아 아니 곡을 이렇게 릴레이로 얘기를 하자는 거 잖아요. 그렇죠? 네네. 이런 방법이 있군요. 그리고 바쁜 미바가 답변 오자면 하루나 이틀 정도는 끊어져도 상관없다. 저도 그렇게까지 하루에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다보니까 한 이틀 정도는 돼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
이번 회의의 목표는 단순히 의견을 듣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Happiness 크루가 더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소통 방식, 모집 방식, 프로젝트 선정 방식, 합류 평가 방식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아래 네 가지 안건에 대해 논의합니다.
각 안건은 크루 분위기, 운영 공정성, 프로젝트 지속 가능성과 직접 연결되어 있으므로, 가능한 한 구체적인 기준과 실행 방식을 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최근 익명 건의사항을 통해 크루 내 소통, 모집 기준,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의견이 들어왔습니다.
건의사항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