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회의명 / 회의 성격: 프로젝트 진행 회의 + 운영 회의
일시: 2026-05-15
참석/대상: 윤공백, 류 우, 정현, 타메, 산호초, 솔루너
이번 회의에서 절대적대완전싫어 2차 프로젝트의 리더(류 우), 일정, 일러스트 외주 방향, 영상 컨셉(원곡 PV 사용)을 확정했고, 크루 운영 측면에서는 활동 페이스를 분기별 1~2곡으로 완화, MR 출처 가이드라인 신설, 공용 이메일 도입, KPT 회고 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
[프로젝트 - 절대덕대 완전실화]
[크루 운영]
| 단계 | 기간(목표) |
|---|---|
| 보컬 녹음 | ~ 7/5 |
| 믹싱 | 7/5 ~ 7/20 |
| 일러스트 | ~ 7/20 (믹싱 완료 전) |
| 영상(편집/렌더) | 7/20 ~ 7/31 |
| 업로드/공개 | 8월 초(권장) |
[프로젝트 방향]
[크루 운영]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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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AI가 이 회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 그 리듬이나 이런 것들은 다 어느정도 숙지를 다 했고 이제 가사만 좀 외우면 된대요 오오오오오오 가사는 좀... 가사 보면서 좀 외워야 될 것 같아요
어 나 디스코드 어 살았다 저는 지금 음은 다 외웠구요 네네네 가사는 지금 1절 정도만 외운 상태입니다
근데 지금 그것도 제대로 좀 잘 안되는 것 같아서 맨날 0.55배속으로 틀어놓고 스톱모션으로 듣고 있어요.
뭐 귀에 피나도록 듣는 것도 있지만 어느정도 그 질리지 않게끔 적당히 간박하면서 하세요 급한거 아니니까 알겠습니다 6월 6월달 6월 되기 전까지는 아마 다 열 것 같아요 어차피 어차피 녹음은 7월달쯤 아마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 일단은 그거는 뭐 나중에 이따가 다시 세부 조정을 해야 되겠지만 이게 제가 6월달에 스케줄을 봤는데 생각보다 좀 타이트하더라구요 그래가지고 아마 7월달 초쯤 잡아야 될 것 같아요 7월달 초쯤 잡아가지고 어 그때 원트에 끝내야 될 것 같아요 원트에 끝나던가 아니면은 재녹음 해도 두세트 안에는 끝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다른거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지장이 없을거 같애 저도 뭐 많아요? 셋트? 그 안에 끝내는게, 왜냐면 너무 길어지면, 그러니까 치력전으로 가게되면 이게 점점 가면 갈수록 안좋아지니까 네 그래서 아싸리 진짜 해서 그럼 만약에 어 스케줄 봐가지고 준비가 다 된 상태다 그러면은 중간에 한번 만나서 테스트 녹음 한번 해보고 그 다음에 실 녹음 1차 그 다음에 재녹음 1차 이렇게 총 3번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일단 그것도... 네, 일단 그렇게 하고 날짜는 저는 6월 중순까지는 거의 일하는 거 말고는 거의...
비거든요? 입장이? 그래가지고 류호님이 그 전에도 만약에 하고싶다 하면 그때 만약 되시면 한번 말씀해주세요 네 아 제가 좀 원래 좀 유동적으로 좀 잡아볼려고 했는데 이게 제 현업이 조금 그게 스케줄이 걸려가지고 아 괜찮습니다 아 오히려 뭐 더 연습할 수 있는 시간 더 길어진 거니깐 근데 이게 정말 죄송한데 저거 그래서 그.. 공뱅님한테 말씀드릴게 그.. 그림 시안부터 먼저 들어가는게 낫지 않을까 예 그거는 이제 전체적인 스케줄표를 구상할 때 아예 그 회사에 회사에서 주로 쓰는 약간 작업 파이프라인을
구축을 할 때 보컬이랑 일러를 동시에 들어갈 거예요 그렇게 하려고 오늘 얘기할 때 그렇게 얘기하려고 했어요 일단 알겠습니다 일단 대략적인 내용은 이해했고요. 우선 다들 공지사항의 회의, 미팅 주제들 다 보셨죠? 오늘 안에 끝내는 쪽으로 한번 해보고 안 되더라도 일단 오늘은 세컨드 프로젝트 절대 덕대의 완전실화와 관련된 거는 오늘 안에 다 나와야 돼요. 크루 운영과 관련된 건 나중에도 되니까. 그렇게 알고만 계시면 될 것 같고 우선 첫 번째로 절대적대 완전실허와 관련된 미팅을 먼저 우선적으로 진행을 할게요 네 네
원래는 첫번째 프로젝트는 저희 인원이 3명밖에 없었어가지고 따로 프로젝트 리더를 선정하진 않았어요 다만 이제 크루의 대표를 하고 있는 제가 어떻게 좀 주도를 해 가지고 진행을 했을 뿐이지 저는 원래라면은 인원이 어느정도 모이면 뭐 쉬고 있는 사람이 없는 이상 프로젝트 리더를 선정해서 그 사람이 그 프로젝트를 리더로 만들게끔 빠짐없이 그냥 하고 싶어서 프로젝트 리더를 하려고 했는데 그게 마침 두번째 프로젝트 때부터 이제 인원이 어느정도 있겠다 리더를 한번 선정을 해보려고 해요 대표와 별개로 대표는 크루를 대표하는 거지
프로젝트까지 대표로 하기에는 아무래도 난이도가 있을 수도 있다고 판단해서 얘기를 하는 거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다들 찬성 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 네. 뭐 찬성하는 편입니다, 저는. 아무래도 그 중심점 역할을 해주면 아무래도 다른 분들이 작업하실 때도 좀 상호 조율이 잘 될 것 같고. 중간에 작업하다가 삼천포로 빠지지 않게 할 수 있게끔 그런걸 할 수 있으니까 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좋은데요. 네, 좋아요. 다들 선정하시는 것 같으니 두번째 프로젝트의 리더를 선정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우선 저는 이번 프로젝트 리더에서는 빠져야 됩니다. 저는 일단은 작업할게 크루 운영도 있겠지만
일단 아직 모집기간이라 모집에 저는 신경을 써야돼요. 중간에 참석하는거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처음부터 선정해서 진행하는 이상 그 사람이 계속 쭉 이어서 해야된다는 생각이기 때문에 저 외에 다른 분들이 리더를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잔진에서 리더로 하실 사람 있으세요?
제가 해보겠습니다 리우님이? 네 이겼습니다 그러면 절대덕대 완전실화 관련된거 프로젝트 리더는 류 님이 하는 거로 다들 괜찮으시죠? 네. 어? 뭐 저는 뭐야. 반대하실 분 계실 줄 알았는데 반대하실 분이 안 계시네요. 뭐 반대할 만한 사유가 딱히 없긴 해요. 저는 없어서... 그리고 뭐 요거는 바로 끝났으니까 넘어가고 뭐죠 뭐죠 뭐죠 누구야 누가 절대적대완전시로 노래를 틀었는데 방금 그러게요 누가 지금 연습하고 있어 안 보인다 그리고 지금 여기 내용에서 제가 빡인게 하나 있는데
지금 참석할 프로젝트에 자리가 없는 사람이 딱 두 분 있어요. 그게 사노토 님이랑 타멘 님인데 두 분은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유니유 님이랑 정연 님 두 분이 이번 프로젝트의 보컬을 맡고 있잖아요 그래서 각자 남자 보컬을 하나하나 맡아서 보컬 트레이닝이라고 해야 될까요? 지원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저야 제가 추천한 노래니까 괜찮죠? 좋죠? 타미님은 괜찮으시고 저도 괜찮은데 제 실력도 안 돼가지고.. 제 라이브하러 오세요 그 뭐야 보컬 트레이닝 개념이라기보다는 이제 노래를 어쨌든 정현님이나 저나 이 노래를 처음 하다보니까 아무래도 디테일이라던가 아니면 음정이라던가 불안정할 수가 있어서 아마 그런 걸 중점적으로 봐달라 하시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리스너 입장에서 자주 들어보셨던 분들이니까 그게 어느정도 들어보면 자연스럽게 나올만한 피드백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아마 하신 것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아주 정확히 이거 디렉팅 이런 느낌으로
예, 그렇죠. 좋습니다. 좋습니다. 완전 가능. 가능하면 솔루나 님도 보컬분들이 여기에 와서 같이 혹시 뭔가를 하고 있으면 참석을 하셔서 보컬에 대해서 어떤식으로 노래를 부르려고 하는지 이런 과정을 좀 보시고 믹싱이나 마스터링 하실 때 이런 부분들이 참고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어차피 제놈 요청을 드려도 제가 드리는 걸 거 같으니까 제가 하는 게 괜찮을 것 같아요 오케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이어서 일러스트 구인과 관련된 내용인데 아쉽게도 한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일러스트와 관련된 모집 신청 글이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아쉽게도 그래서 뭐 계속 모집본고 는 진행을 할 텐데 오늘 회의 끝나고 이따가 하루병평회에 가서 이제 그 뭐라 하죠? 맨 위로 글을 올리는 그거를 할 거에요. 끌올! 끌올! 단어가 생각이 안 났어요. 끌어를 할 건데 일단 며칠이야 24일 까지 보고 안 된다 싶으면 그때부터는 이제 커뮤션 쪽으로 넘어갈 거예요. 알겠습니다. 네, 커뮤션 넘어가고 커뮤션 작업을... 그때부터 바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추가 대처방안이라던가 이런 게 좀 있으신가요? 제가 생각한 방법 말고. 외주밖에 답이 없을 것 같아요. 맞아요. 그쵸? 그러면 이 일러스트는 퍼스트 프로젝트 때 맡았던 이나님한테 그대로 진행을 할까요? 아니면 이 일러스트 분이랑 같이 진행을 할까요? 혹시 하고싶다 하시는 분 있나요 아트모그 말고도 방법이 되게 넓어 졌어요. 첫번째로 크레페라는 데서 린너를 유페이로 고용을 해가지고 이번 첫번째... 이번 첫... 뭐야... 두번째 프로젝트만 같이 함께하는 방법이 있고 두번째는 한우 양패에서 똑같이...
유페이로 구인을 해서 데려오는 방법이 있고 세 번째는 첫 번째 프로젝트 때처럼 그냥 아예 외주 느낌으로 넘기는 방법이 있어요
저는 생각나는 건 이거 딱 3가지 거든요
저는 전 일러스트 맡아주셨던 분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그냥 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보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잘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코인 유페이
여기가 아니라 구직 6회의를 봐야 되나?
이런 분들 보면 한우양프에서 Q라는 사람이 일러스틱 구직합니다 하면서 이제 여기에서 구직하는 방법이 있고
일단 제 입장부터 말씀드리면요 타메님 그분한테 말씀드리되 어쨌든 변수라는걸 배제할수는 없어가지고 만약에 된다그러면 저는 오케이인데 안된다그러면은 일정이 안된다 그러면 암튼시오님한테 하는걸로 할까요? 아냐아냐아냐 암튼시오님 먼저 물어봐야죠 암튼시오님 먼저 물어봐요? 암튼시오님 먼저 물어보고 그 다음에 이난님도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의견 내주세요 괜찮은 것 같은데요?
아트시아님한테 일단 연락을 놓고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타노님은 오늘... 미팅 끝나고 시오님한테 연락 부탁드릴게요 절대 절대 완전 싫어 일단 캐릭터는 두 개고 배경 하나 해가지고
그때 리오님이 또 시간 나면 그때 하면 되는 거고 아니면 그냥 7월 5일 해도 되고 리오님 시간 맞춰서 진행하면 될 것 같아요 내가 말하는 거.. 내가 이 일정을.. 보컬 녹음에 대한 일정은 뭐 리오님이 오늘 얘기한 것도 있지만 저번에 내가 듣기로는 리오님이랑 정현님이랑 둘이 모여서 한 스튜디오에서 날 잡고 같이 녹음하자고 했던 걸로 기억해서 그렇거든요 맞아요 네 그래가지고 어쨌든 두 분이 시간이 딱 어차피 같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7월 5일까지 믹싱을 위한 작업을 일단 넘기는 걸로 하고
만약에 7월 5일에 모든 보컬 녹음 파일이 다 받아지고 MR도 다 받으셨고 작업을 딱 들어간다고 하면 얼마나 걸렸을 것 같아요? 그러면 만약에 7월 5일에 파일을 다 받으셨고 7월 6일부터 작업한다고 하면 7월 20일
7월 31일까지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분기별 한 두 곡을 한다고 한 목적은 일단 달성은 되네요 네 좋습니다 오케이 그러면 일정은 이렇게 잡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만의 컨셉으로 가고 싶긴 하거든요 여기 있는 이런 거 그대로 따라가지 않고 근데 약간 이런 곡은 다른 분들도 아마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았을 것 같아요. 거긴 한데 아무래도 원곡 자체로 이미지를 다 붙여져 있는 상태에서 다 보통 다 들으시다 보니까 거기서 틀을 좀 깨면 깰수록 몰입도가 떨어져서 이도저도 아니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굉장히 작업 난이도만 올라가고 결과물은 이루어져도 아니게 될 가능성이 높아서 솔직히 이런 곡은 웬만하면 원곡 방향으로 따라가면서
제가 그거를 왜 그렇게 느꼈냐면 최근에 이 노래를 커버한 영상들만 봐도 거의 원작 틀은 거의 깨지 않고 그 원작 틀을 그대로 가져가는 식으로 작업을 다 하셨더라구요. 그니까. 이거를 함부로 저희 독창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약간 좀... 틀을 깨면 오히려 좀 보시는데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아마 그렇게 하게 되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작업 난이도는 작업 난이도들 엄청 올라가는데 결과물이 딱히 좋지 않을 거라고 보거든요 아마 다들 그렇게 생각해서 아마 저렇게 작업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그 임명M같이도 임료M도 저런 느낌이거든요 그래서 원곡이 너무 센 느낌에는 커버할 때 거의 다 트레이싱이나 그런 식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서 이런 곡은 개성을 살리다기 보다는 원곡을 살려서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원곡 느낌 그대로 가는 걸로 하시고 나중에 도전 형태로 한번 해보죠 다른 영상 할 때
근데 그걸 아셔야 되는게 냉정하게 따지면 저희가 어디 투구하거나 공모전 같은데 투구하거나 그런게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수익 창출하는 것도 아니라서 솔직히 예산 같은 거 짤 때는 좀 좀 보승적으로 짜야 될 것 긴 합니다. 이게 아무래도 그래서
다 했나요? 1, 2, 3, 4, 5, 1명.. 1명.. 어.. 다 했네? 원곡 PV를 그냥 그대로 쓰자로 나왔습니다.
그거를 프로젝트 방에다가 누가 누구 파트를 하는지만 알려 주시면 돼요 어차피 리더는 류 님이니까 류 님이 주도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빨리 왔네요.
요거를 오늘 급한게 아니어서 어차피 영상 올릴때 쓰면 되는거니까 여러분들이 어 같이 프로젝트 작업을 하면서 이 노래에 대한 한줄 요약을 같이 생각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내용은 오늘 하지 말고 우리 두번째 프로젝트의 마지막 미팅이 될 것 같은 시기에 그때 얘기를 한번 나눠보도록 합시다.
자 이렇게 해서 일단 세컨드 프로젝트에 관련된 미팅은 일단 준비한 거는 여기에서 끝이에요. 혹시 뭔가 더 상의해야 될 게 있다 있나요? 저희 화음 가이드분을 구하시나요? 화음 가이드? 아.. 그러게요. 구해야되는데.. 화음 가이드를 하는 사람이 없어야 만약에 없으면은 제가 그 써놨었는데 보컬로이드 가지고 음만 따는거 정도면 음이랑 가사만 넣는거면 해드릴 수는 있을 것 같긴 하거든요 넣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유동적으로 솔로나님이
녹음하는 데 참고는 되겠네요 화음 가이드 같은 경우에는 간단한 거는 제가 따고 복잡한 거는 화음 가이드를 맡기는 편이거든요 근데 화음 가이드도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는 게 원곡 그대로 화음 가이드를 따고 싶은지 아니면 창작으로 따고 싶은지 두 가지가 있어요 아...
아 크루워크스페이스 네 크루워크스페이스 들어가시면 생각해보니까 여러분들 일부 몇몇 사람들 이메일 보내달라니까 이메일 안보내주신 분들 많아요 이메일 좀 보내주시겠어요?
No 아 올려놨다고 합니다
음 어떤 느낌인지 알겠어요 근데 이게 그 뭐라 해야되지 화음하는 부분이 나눠져 있으면 좋겠는데 그건 어렵겠죠? 네 나눠서 보내드리는 이제 저걸로 한번 들어보시고 이제 나누면은 따로따로 들어야 되니까 저걸로 괜찮다 싶으시면 나눈 걸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어때요? 보컬분들? 네? 보내주세요. 뭐가 됐든 간에 있으면 참고가 되니까요. 네. 그렇다고 합니다. 네, 그럼 회의 끝나고 보내놓겠습니다 네 혹시 안 받은 사람 없죠? 잠깐만 저희도 기준점이 있으면은 그거대로 가면은 되게 좋은거니까 감사하죠 있으면
그래서 이런 내용이 있었어가지고 다른 분들 의견이 괜찮다 그러면 제 이름으로 통장을 하나 개설해가지고 이 내용들을 이제 투명하게 공개하는 방향에서 부담이나 걱정이나 이런 불란의 씨앗이 최대한 안 생기게끔 체계를 확실하게 설명을 하고 진행을 하려고 했죠 근데 이제 다른 분들 다 의견이 일단은 보류하는 쪽으로 얘기가 나왔으니까 보류하는 걸로 일단 진행을 하겠습니다 추후에 제가 좀 더 체계적으로 좀 잡히고 정리가 되면 다시 얘기를 꺼내 볼게요. 네. 네 알겠습니다.
요거에 대한 건데 보컬 추출 프로그램 ai 등을 이용한 원곡 회선 음원 사용을 지향하고 공식적으로 제공된 인스트 직접 카피한 미리 혹은 원작자가 사용을 허락한 2차 창작 MR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라는 내용을 추가하려고 합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괜찮으십니까? 의견을 한번 부탁드릴게요.
다 괜찮은데요 네 하나 좀 걱정스러운거는 개인이 찍어낸 미디 같은 경우에는요 아무리 개인이 자기가 직접 찝어낸 미디를 하더라도 그게 원작자의 동의가 없으면 그것도 저작권 쪽으로 좀 문제가 생기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왁사버스 관련해가지고 저작권 문제를 한번 크게 터졌잖아요 그쵸 네 그것때문에 제가 한번 알아보려고 막 알아보다가 이게 분류가 나뉘더라구요 이게 어떤 부분은 곡이 살아있고 어떤 부분은 곡이 삭제됐고 이런거를 찾아가지고 대입을 해봤는데 어떤 부분 살아있는 곡들은 원작자가 허용을 해줬거나 2차 작작이 좀 자유로운 곡들이었고 보통 사라진 곡들은 이제 원작자가 허락을 안 했거나 아니면 자체적으로 그 그냥 판단해가지고 자기네들이 미리 찍어가지고 독단적으로 진행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런 경우는 다 삭제가 된 걸로 확인이 됐고 그래서 제가 거기서 딱 캐치된 내용은 이 첫 창작이 허락이 되고 그 다음에 유튜브에 올려져 있는 MR 선에서는 보통 괜찮은 편이겠구나라는 걸 판단하게 됐어요
음 그럼 저걸 쓸 때 원곡이 없는 경우 가이들라인을 활용 활용이 아니지 확인한 뒤에 미디 카피를 사용한다 뭐 이런 식으로 아예 없애기 보다는 그쵸 좀 확인을 하겠다 이런 무브를 보여주는게 1차적으로 먼저 확인이 필요할 것 같긴 합니다 확인은 무조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쪽으로 해야 되는거죠? 네 그게 제일 좋죠. 제일 깔끔하고.
제안하는 것은 이건데, 온라인 기반 크루가 깨지는 가장 큰 원인은 연락 조절과 무한 딜레이입니다. 정당한 사유나 사전 합의 없이 마감일을 몇 터 이상 어기거나 연락 조절이 며칠 이상 지속되는 경우 경고매 퇴출 조치한다와 같은 명확한 기준 2. 이번에 확실하게 정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얘기를 꺼내게 되었구요.
더 있으신가요? 없어요 알겠습니다 다음 소르나님 의견 있으세요? 제가 봤을 때는 이 경고를 받을 만한 이런 문항들이 다 좀 뭔가 수위가 높다고 해야 하나 그런 문제들이라서 경고 3회를 굳이 안 넣어도 그냥 경고 1회로 바꿔도 될 것 같고 주의 부분도 주의가 일주일 지나면 조치를 취소한다 이런 내용이 있는데 굳이 필요한 내용인가 싶은 느낌이 들긴 하네요
심각한 모리라는 상대설명이 필요하다. 요거는 오늘 얘기하기에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것 같으니까 다음 미팅 때 이 내용에 대해서 한번 나눠 보자고요 괜찮으시죠 다들? 어차피 저는 여기 있는 사람들이 심각한 무리를 일으킬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요거는 제가 내용을 딱 정해서 온건데 페이스 조절이 필요하다는 내용입니다. 지금 규칙도 그렇고 저희가 소개하는 설명글도 그렇고 보니까 월 1에서 2회 커버곡을 업로드하는 걸 목표로 되어 있어요. 근데 요거는 제가 다시 생각해 보니까 작업자들이 번아웃이 발생할 가능성이 너무 높아요 우리가 요거를 메인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두 곡을 내기에는 심각하지 않냐. 거의 이걸로 일을 하는 것 같아 보여서..
네, 맞습니다. 이거는 너무 오바같고, 분기별 1,2회로 내용을 수정하려고 해요. 네, 좋습니다. 3개월에 한두 곡씩 네 3개월에 한두 곡으로 하려고 하는데 이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들 오히려 좋아요 좋은가요? 다른 분들은요? 네 너무 타이트하지 않은 것 같고 부담되지 않는 선이라서 괜찮습니다 다들 찬성 하신 걸로 알겠습니다.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 볼게요. 이것도 이제 제안입니다. 공용 이메일에 대한 논의입니다. 예를 들면, 지메일이긴 한데 happinesscrew 지메일닷컴 이런 느낌으로 우리 크루만을 위한 공용 계정
아, 운영위원만? 네, 운영위원급으로 이상으로만. 지금은 류현님이랑 정현님이랑 저 이렇게 3명 있잖아요. 이렇게 설명으로 쓰되, 다른 멤버들이 공용 이메일을 사용할때도 있다 그러면 그때 빌려주고 이런거.. 말고는 뭐 그 외에는 이 세명이 주로 쓸 것 같아요
네 그러면 공용 이메일은 다들 괜찮다고 하셔서 요거에 대해서는 제가 추후에 만들고 나서 크루 운영위원분들한테 메일이랑 계정을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네 다음은 뭐 질문할 거 있어요?
이 정상적인 내용들을 가지고 뭐가 잘 됐고 뭐가 잘 안됐고 그런거 해가지고 다음에 어떻게 하자 그쵸 그쵸. 이거를 이제 계속 이어서 하기 위해서, 정산을 잘 하기 위해서 넣자 하는게 제 의견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 마지막입니다 여러분 신규 크루원 온보딩 프로세스 세팅인데 말을 내가 너무 어렵게 써놨어 이게 뭐냐면은, 지금 이렇게 여섯 명이 딱 있잖아요, 근데 이 사이에 새로운 크루원이 영입이 되면 어... 기존 크루원들이 이미 친해진 상태에서 새 크루원이 겉돌지 않게 해주는 거거든요? 네. 그래서... 이거를 좀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예를 들면 신규 크루원이 들어오면 누가.. 뭐 우리 크루에서.. 이런 방법이 있고, 어떻게 하면 되고 이런 것을 하는 건데 그 중에 저는 세 가지를 좀 생각을 해봤어요 첫 번째는
저거는 안돼요. 저거는 안돼요. 저거는 안돼요. 안되는구나. 미안합니다. 네 의견 오버한거죠 자비받아 떠시는데? 근데 제가 볼 때는 그냥 어떻게 다 여기 계신 분들 다 통과하시니까 알아서 잘 적응할 수 있게 해줄거라 믿어요 괜찮아요 설마 여기서 따시키고 그러진 않겠지 설마 에이 방금 말한 것 때문에 기 다 빠졌어요
세컨드 프로젝트의 리더는 누가 할것인가?
일러스트 구인 실패 시, 전 프로젝트 일러에게 맡길 것인가? 다른 일러에게 맡길 것인가?
일러스트 컨셉 구성은 어떻게 할 것인가?
누가 어느 부분을 부를지 보컬 파트는 어떤 식으로 확정 지을 것인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한줄 요약 아이디어 [중요한거 아님, 나중에 생각해도 됨]
전체적인 스케줄표 구성 (보컬은 언제까지 녹음, 일러는 언제까지, 믹싱은 언제까지, 영상은 언제까지, 업로드 목표 등)
크루 공금 필요한가? 필요하다면 크루 공금 체계는 어떻게 구성할것인지
규정 수정 및 추가 논의 (상세 정리)
공용 이메일에 대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