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회의 메타

10초 요약

정현의 녹음 파일을 검토하고 진스튜디오에서 믹싱 마스터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일러스트 컨셉은 정현이 주말까지 구체화하여 공유하기로 함.

결정 사항

Action Items

일정/파이프라인

논의 요점

보류/다음 회의로 넘긴 안건

메모

받아쓰기

노션 AI가 이 회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좀 틀어봐

노션 AI가 이 회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부터 3차 미팅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내용을 다룰 것들은 일단 꽃이 피고 지듯이에 대한 어제 녹음을 해왔다 그랬어요. 그래서 녹음을 같이 한번 들어보고 이거에 대한 피드백 이런거 있으면 하고 아니면 그대로 추진할지 최종적으로 한번 평가를 해보고 그 다음에 일러스트 작가는 그냥 희아 작가로 결정을 할지 말지 아니면 다른 분들 혹시 알아보신 분들이 있으시면 어 얘기 제안 한번 들어보는 쪽으로 진행할 거고 믹싱 마스터링은 류님이 주로 이용하는 진스튜디오 쪽에서 이제 그냥

하는 걸로 할 건데 오늘 녹음 파일 받았다 했으니까 그 녹음 파일을 전달해 주시고 금액이 어느 정도 나오는지 체크까지 한번 진행해 볼게요 거기에다가 이제 플러스 일러스트 컨셉 어떻게 할 건지까지 정하고 나서 이제 희아 작가한테 그 컨셉까지 전달하는 식으로 오늘 회의 마무리 해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병현이 형이 어제 녹음했던 거 우리한테도 파일을 한번 공유해주세요 저기 프로젝트 채팅방에다가 좀 저기다 보내주실래요? 메일로 잠깐만요

메일로 보내긴 했는데 아 나한테? 응 이메일로 어제 보냈어 아 그래?

새벽에 보냈구나 응 왜 두개나 있어 근데? 하나 그냥 브금 그냥 브금도 주시더라고

그러면 VOX3 여기에 그거인거지? 음 제가 올려 놓으려고 했는데 한두초가라네요 무겁..무겁네? 60명..아까 어제 올릴 때 보니까 60명매가 하는 거 같던데? 화면..화면 공유로 틀어주세요 그러면 그냥 어 그러면 제가 틀어드릴까요? 그쵸 알겠습니다

아 근데 어제 에코...

남이 봐도 신기하네요

저는 안 들을래요

맞다 그 소리가 안 들려요

일단 있긴하네 잠깐만 어 잠깐만 아 이거 믹싱 마스터링이 안들어가서 MR따로 보이스 따로 이렇게 주셨구나 그런거같아요 왜냐면 제가 그때 그 뭐냐 했던거는 미싱하고 그걸 빼고 그냥 녹음만 하는걸로 했었어가지고 그러면 요거랑 요거랑 합쳐서 들어봐야되는거지 결국 일단 음 그러면 잠깐 작업을 좀 해보겠습니다 알팩이랑 에픽에다가 요거 두개 붙여 볼게요

근데 나 몰랐는데 원래 그 뭐냐 유현님 원래 노래하잖아요 왜? 에코를 원래 넣어줘요? 거기서?

에코를 넣어준다는게 노래 부를때 에코를 넣어준다고요? 그니까 원래는 제가 노래 부르는건 제 목소리가 들리잖아요 근데 에코를 넣어주더라구요 거기서 아니요 원래 그렇게 안하는데 그래 안한다니까 원래 에코를 넣게되면요 노래가 잘 녹음이 되고 있는지 안되고 있는지가 제대로 모니터링이 안되요 방해가 되요 제가 그때도 말씀 드렸었던거 같은데 노래를 녹음을 하고 모니터링을 하면서 녹음을 하고 맨 마지막에 리싱 마스터링을 할 때 이제 에코를 넣고 거기에서 음정 보정을 하고 그렇게 진행이 된다고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마지막에 에코를 넣는 이유가 녹음 했을 당시 에코를 넣게 되면요 이게 녹음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안되고 있는지

가늠이 안돼요

노래 딱 녹음하려고 하는데 왜냐면 제 목소리 제가 들리니까 근데 뭐 노래 이렇게 하는구나 원래 이렇게 하는구나 해가지고 일단 하긴 했었는데

정현이 형은 단점이 딱 그거야 받아들이려고 해 물어보지 않고

원래 에코키고 하는거냐고 그냥 뭐냐 그런거 말고도 다른 부분에서 그냥 물어보지 아니 근데 그럴수는 있어요. 왜냐면은 경험이 없으니까 노래 녹음은. 그래서 그냥 스튜디오가 아무래도 많이 하니까 그냥 원래 그렇게 하는갑다 하고 하는거죠 뭐 보통. 알면은 얘기할텐데 모르니까 왜냐면 게임 녹음 더빙할때도 굳이 노래 이런게 아예 안들리고 내 목소리만 들리니까 평상시에도 그래서 일단 일단 들어봅시다 처음엔 노래가 그거인줄 알았지

소리는 들리죠? 막 최대치 네 들려요 들려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페커가 이렇게 진동으로 웅웅 울리는 그런 걸로 돼 있어가지고 아, 그 게임할 때 뭔가 효과 있으면 웅웅 울리는 것처럼 이거 귀 엄청 아픈데 계속하면

제가 약간 이거 설거지 잠깐 하고 올게요 저 밀린게 있어서 네

그대 맘을 채우지 못해 잠안이 오는 것 같다

눈물 흘렸어 미안해

바람이 날리시라 외로웠던 새벽녘 별들봤어 아마 이제 나도 떠나렴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브금이 좀 더 커가지고 목소리 10대10이야 어떡하지? 일단 1절만 들었는데 어때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이거 2절까지 다 들어보고 말씀드릴게요. 아 이거 머리 좀 아프네.

이렇게 우린 서로 그리워 마주보고 있어도 닿을 수 없어 왜 만날 수 없었나요

남아있다면 이 바람이 흩어지기 전 내 얼굴 한 번 만져주오

끝입니다.

네, 일단 잘 들었습니다.

아 이게 제가 왜 머리 아프다고 했냐면요

일단은... 그... 정휘인님 계신가요?

안 계시나보네? 정현이형? 잠깐 어떻게.. 아직 안들어왔나보네? 일단 정현이 형님한테 물어봐야 될 것 같긴 한데 이거 혹시 디렉팅.. 액팅 코칭이 되어서 부른 건지 부르고 땡친 건지 그걸 여쭤봐야 할 것 같고 두번째는 이게 지금 현장에서 바로

미친 마스터링이 된게 아니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게 현장에서 그 디렉터가 그 자리에서 듣고 디렉팅해서 디렉팅 코칭 들어가서 믹싱 마스터링 하는 거랑 제 3자한테 줘가지고 믹싱 마스터링 하는 거랑은 조금 차이가 있어요 왜냐면은 제 3자한테 맡기게 되면 이 사람이 어떤 감정을 가지고 녹음을 했는지 그 다음에 딜팀 코치가 안되기 때문에 어쨌든 그 수정 파일이 수정이 안되는 상태에서 믹싱 마스터링을 진행해야 되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아무래도 현장에서 믹싱 마스터링 하는 것보다는 완성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세번째는

그 세세한 지시를 제가 디렉터한테 요청을 해야 돼요. 제3자한테 믹싱 마스터링 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힘을 좀 키워서 목소리를 좀 임팩트 있게 키워주세요 이 부분은 너무 세니까 낮춰주세요 그 다음에 어 이거를 어 뭐 30대 70으로 뭐 이 부분에서는 리버브가 좀 세게 들어가고 이 부분은 좀 약하게 들어가고 강약 조절을 어떻게 하고 이런 세세한 디렉팅을 제가 디렉팅을 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디렉터한테 어필을 해줘야 완성도 있게 작업물이 나오거든요 근데 지금 어 모르겠어요 이거 지금 제가

이거를 파악하려면은 좀 머리가 아플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일단은 어쨌든 메일을 보내고 제가 현장에서 그 디렉터님하고 조율을 해가지고 믹싱 마스킹을 해야 되니까 일단 저한테 그 파일 MR이나 목소리 파일을 저한테 먼저 메일로 보내주시고요 그 다음에 제가 그거를 좀 몇 번 들어보면서 이걸 보상을 어떻게 짜서 완성도를 높일지 그걸 좀 연구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어떻게 지금 제가 제가 말하고자 하는 그런게 이해가 되시나요? 이해는 됐어요 네 그 정도에요 근데? 아니 그니까 뭐 그니까 잘 불렀냐 못불렀냐를 떠나서 일단은 그런 과정이 필요하긴 한데

그 과정이 일단은 제가 어떻게 구상을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값이 달라진다는 거에 조금 부담감이 있긴 하네요

그렇군요 정현님 네네네 녹음할때요 디렉터님이 디렉팅 코치를 해줬나요? 아니요 그냥 그 첫 그 뭐냐 그 뭐라고 하냐 이거를 두 줄? 한 줄인가 두 줄? 그것만 이제 봐주고 그 다음에는 없었어요 아 그러니까 한두 절씩만 끊어서 부르고 그렇게 녹음했다는 거죠?

그 뭐라고 하냐, 글씨, 뭐라 그래야 되지? 그러니까 만약에 가사에 쭉 있잖아요. 그러면 잠시만요 내가 만약에 채팅방이라도 적을게요 네

보내놨어요

만약에 이렇게 가사가 이렇게 다 치면 그냥 1번 만약에 그러면 뭐 나이제 뭐하고 그다음에 2번 또 있고 이렇게 다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첫 번째 1만 약간 살짝 보고 이제 그 후로는 없었어요 그러니까 노래는 통으로 한번 불러보고 그 다음에 1,2,3,4 한방씩 불러보고 이렇게 하긴 했었어요 아까 녹음하실때 이렇게 원테이크로 녹음을 한건가요? 아니면 1번 부르고 끊고 2번 붙여서? 부르고 끊고 3번 붙여서 부르고 끊고 이렇게 했나요? 아니면 그냥 원테이크로 쭉 부르셨나요? 원테이크 2번 하고 그리고 끊어서 아까 말한 것처럼 그렇게 1, 2번? 그렇게 불렀어요 총 4번

총 매번. 지금 이 결과값은 어떤거에요? 언택으로 쭉 부른 결과값인거에요? 아니면 끊어서 부른 결과값인거에요?

제가 알기로는 1,2,3은 그대로 간 것 같은데 4,5번에 끊어서 끊은 걸 한 것 같은데 아 오케이 팔 다 달라면 안되나 아니 아니요 그럴 필요는 없구요 그럴 필요는 없고 제가 이걸 여쭤보는 이유가 뭐냐면 네네네 앞에 부른거가 앞에 부른거하고 뒤에 부른거하고 사운드 체킹이 달라요 사운드 체킹이 다르다는게 소리의 폭같은거 말씀하시는거에요? 쉽게 얘기하면은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마이크가 이게 녹음하는 구간이 가까워지거나 너러지게 되면 사운드 높낮이가 생긴다고 했잖아요 맞아요

예, 그게 조금 있어요. 그게. 그게 좀 있어요. 그래가지고. 어, 이거는 믹싱으로 잡아낼 수 있긴 한데. 네.

아 이거를 쉽게 말씀드리면 우리 믹싱을 말하면요 우리 땅 있잖아 땅 땅이 층이 젖어있으면 이거를 맞추려면 메꿔야 되잖아요 메꾸거나 아니면 뒤에 거를 파가지고 이거를 옮겨가지고 메꿔서 평평하게 만들어야 되잖아요 우리가 그 작업을 믹싱작업이라고 표현을 하면 지금 층이 져있는 상태에서 어쨌든간 인위적으로 뭔가를 깎아내거나 엎어야 되는 상황인거에요. 음 그래서 어 원래 디렉팅 포칭이 들어가게 되면은 이제 정현님 한 그렇게 해 주는거 플러스 그 다음에 그 아 이거는 조금 이 부분은 조금 마이크가 좀 강하게 들어갔으니까 요거 부분을 다시 조금 녹음합시다 해가지고 이런 식으로 이렇게 좀

최대한 좀 평평하게 맞추려는 그런 노력이 보통 들어가긴 하는데 녹음 단계에서 그랬던 것 같지가 않아가지고 그냥 이제 녹음만 딱 해준 딱 그런거 같아서 예 그렇죠 그렇죠 좀 아쉽다는.. 아쉽다는거죠 그니까 어쨌든 어.. 믹싱으로 메꿀 수 있기는 해요 뭐 지금 이게 녹음이 엄청 잘못됐다 이게 아니라 내 코스인데 좀 많이 아쉽다는 거지 음... 그런 거 디렉팅은 전 잘 몰라가지고 약간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해달라 이런 건 모르다 보니까

그래서 이거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이거는 제가 디렉터님한테 말씀을 드리긴 할 거예요. 네. 어... 제가 아까 동준님한테 얘기는 했지만은 제가 이거를 제3자한테 어쨌든 이게 제3자한테 디렉팅을 맡기는 거잖아요. 마지막 믹싱 마스터를 맡기는 거잖아요. 맞죠 그러면은 이게 현장에서 녹음을 해 가지고 믹싱 마스터링이 바로 들어가는 거랑 제3자가 그냥 파일을 받아 가지고 믹싱 마스터링 하는 거랑은 완성값이 다를 수 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맡기시는 분한테 이 부분은 이런 부분이 있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은 개인값을 조금 높여주시고 뒷부분은 개인값을 좀 낮춰서

소리를 맞추고 그 다음에 이 부분은 리버브가 좀 많이 들어가고 이 부분은 리버브가 좀 적게 들어가고 그 다음에 진성이 많이 들어가고 가성이 많이 들어갔으니까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해주십쇼라는 상세한 주문이 필요해요 그 상세한 주문이 필요하다 보니까 이거를 제가 잘못 전달해 드리면은 결과값이 완전히 틀려지게 되거든요 디렉터가 바로 미션 마스터링 해주면 그런 시행착오가 없어요. 왜냐면 다 아니까 디렉터가 듣고 이 부분은 마이크가 좀 세게 들어 갔네 적게 들어갔네 이런 부분을 다 아니까 디렉터가

다 아니까 자기가 그 생각하는 대로 맞춰 가지고 할 수 있는데 이거는 지금 다른 사람한테 맡기는 거다 보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처음부터 다시 하려다 보니까 그런게 필요한거거든요 음... 네 그래서 이거는 제가 최대한 그... 동진이한테 딱 파일을 보내줬대요 저한테 제가 여러 번 들으면서 최대한의 결과값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근데 조금 시간은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월요일날 바로 맡겨가지고. 작업 결과물 해주세요 이건 안될 것 같고요 음 그쵸 제가 내일이랑 내일 모레쯤 들으면서 한 이틀정도 들으면서 좀 제가

어떻게 좀 만져야 될지 메모장으로 적어 놓고 그거를 제가 디렉터님한테 보내서 한번 만져봐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해가지고 제가 스튜디오에 가서 앉아서 같이 디렉팅하면서 만져볼 거예요. 디렉터님이랑 상호 녹음이랑 좀 많이 다르네요 뭔가 그런게 어쨌든 그렇죠 왜냐면은 어쨌든 그러니까 우리 게임 성모분들 녹음하는걸로 따지면 후시녹음이에요 후시녹음 후시녹음이랑 똑같은거라서 포시녹음 할 때도 보면은 우리 1차 녹음 한 다음에 나중에 그 수정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 녹음을 하거나 아니면은 뭔가 맞춰가지고 다시 녹음을 하잖아요

그래서 덮여서 녹음을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녹음을 하잖아요. 네. 그런 녹음 절차를 노래에서도 똑같이 절차가 이루어진다고 보면 돼요. 음... 노래가 좀 더 까드럽다 근데 약간 좀 그런거는 어쨌든 아무래도 음이 높낮이가 있는거고 그 음이라는 거에 어쨌든 그 포맷이 있는데 그걸 맞추려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일반 녹음 같은 경우에는 애초에 성어가 그 캐릭터의 감정을 담고 그 상태로 그냥 목소리를 뱉어내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서 잡음제거만 하면 되지 목소리의 감정이나 이런 게 다

그 소리안에 다 들어가있어서 그런 부분에서는 노래랑 다르게 좀 단순하긴 하겠지만은 여기에서는 좀 음의 높낮이나 이런거는 이제 노래 컨셉이나 이런게 이미 딱 고정되어있는 상태에서 맞춰야되는 것도 있고 그런 게 좀 하도 많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런 부분에서의 차이는 있을 수밖에 없지 과정이 똑같은 거지 그 세세한 부분까지 들어가면 아무래도 다를 수 밖에 없지.

이거를 좀 보여드릴게요. 어떤 작업이 거쳐지는지. 영상으로 좀 보여드릴게요. 잠깐만요.

성우, 성우 녹음 하실 때도 이렇게 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성우 녹음할때 같이 가봤으니까 저도 잘 알죠 성우 녹음은 잘 알지

이거 보여드리면 되겠다. 화면 공유하기

보이시나요? 네 보입니다 여기 보이면은 보면은 지금 아이씨

지금 요거 바 있죠? 노래 바들 요거 요거 요거 요거 보이세요? 요거 바들 요거 하나하나가 움직일 수가 있어요 이거 하나 찝어서 이렇게 올리면 음이 올라가고요. 이걸 찝 내리면 음이 내려가요. 네네. 이거를 최대한 원곡이랑 비슷하게 맞춘 다음에 이런 보정하는 노가라 작업을 거쳐야 되겠죠? 흉을 맞춘다고 보면 되요. 노가라 작업을 맞춘 다음에 이 단계에서 이게 지금 프리퀀시라는 거거든요 이걸로 음의 이탈을 잡아주고 마지막에 에코작업이 들어가는 거에요 그래서 마지막에 에코작업이 들어가면 끝나는 거 거든요 네 근데 여기서 보다시피 프리퀀시가 이거를

내리고 올리고 다 할 수 있거든요? 네 이거를 그 맞춰야 돼요 그 정현님이 어떤 마음을 어떤 그 생각을 가지고 노래를 불렀는지 그거를 다 녹아내려면 프리퀀시 단계에서 다 맞추고 그 다음에 이 음 높낮이 작업을 다 일일이 맞춰준 다음에 에코를 집어넣어서 막 이제 마지막 비빔밥을 만들듯이 막 섞어가지고 완성을 딱 시켜야 되는거죠 네, 가로로도 그렇습니다. 아, 그래서 간혹 그냥 라이브보다 녹음이 더 좋다는 게 그런 건가? 봐봐요, 지금 이 영상이 음정 보정 전이거든요? 네.

완전 날것의 목소리가 들리잖아요? 이 상태가 정연님이 녹음하신 상태인거고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지금 이렇게 이렇게 만지는 거 이렇게 보이시죠 이런 노하우 작업이 있는 거예요 이런

완전 틀리죠? 아.. 좀 흔들리는 그런 것들이 잡히네 약간 네, 그니까 이렇게 만들어 드릴건데 이렇게 만들어 드릴건데 이게 어떤식으로 디렉터가 입력값을 넣는지에 따라서 결과값이 완전 A가 나오고 B가 나오고 이런 결과값이 나와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듣고 어떤 식으로 가닥불을 잡을지 좀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최대한 최대한 멋지게 만들어 드리긴 할 거에요 노력을 할 거에요 제가 뭐 시간날때 두분이서 같이 해보세요 어쨌든 부른사람은 정현이형이고 그걸 전달하는 역할이긴 하지만은

전부다 류님이 애쓰실 필요는 없으니까 같이 협력하는 쪽으로 합시다 네 그래서 제가 정현님 월요일날 있잖아요 월요일 저녁에 네 월요일 저녁에 그 정혜님을 따로 불러가지고 네네. 정혜님한테 이 구간은 어떤 느낌으로 부르셨나요? 이 구간은 어떤 느낌으로 부르셨나요? 이거를 여쭤볼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메모장에 다 메모를 해가지고 최종적으로 디렉터님한테 이걸 보여줄겁니다. 그래서 가수가 이런 느낌으로 불렀다고 하니까 이 부분을 이렇게 합시다 저렇게 합시다 정인님이 알려주시면 아마

좀 더 가닥구 잡기가 편하겠죠? 음 그쵸 저는 그렇게 하지 말고 류현님이 거기 디렉터랑 있을 때 디스코드로 정현형이랑 같이 디코로 대화를 나누면 안되나요? 아 그렇게는 못하는게 왜냐면은 이게 외부.. 그니까 오픈스피커 우퍼스피커로 빵빵하게 들으면서 노래를 작업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작업하면서 디스코드가 안돼요 왜냐면 어쨌든 그 정현이 형의 의도가 류 님한테 전달 드리고 류 님이 디렉터한테 전달하는 시기에 그 두 번의... 두 번을 거쳐가는 거잖아요 네 그래서 그게...

무슨 말씀인지는 아는데 뭔지 알죠 의도 전달이 와전될 수 있으니까 말씀하시는거잖아요 맞아요 제가 그걸 메모로 적는다는게 어쨌든 최대한 와전되는걸 막으려고 하는거고 두번째는 작업하는 중에 우포스피커로 들으면서 큰소리로 되게 큰 소리로 막 울려 퍼지게끔 들으면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디스코드를 하면서 할 수가 없어요 작업 환경이 뭐 그럼 결국 최대한 와자는 안되게끔 하거나 정말 그런 것마저 신경쓰인다 그러면 정현이 형도 같이 가는게 방법이 되겠네요 그래서 제가 최대한 메모를 해가지고 하겠다는게

글로 하게되면 와전될리는 거의 없거든요? 네네 글로 하게되면은 그래서 그 글을 제가 갈 때 같이 들고갈거에요 이 글을 제가 갖고있는게 아니라 들고가가지고 이거를 아 이거는 이런식으로 했답니다 이거는 이런식으로 느낌을 살려서 했답니다 그래서 보여주면서 할거기 때문에 크게 완전 될 것 같진 않아요 뭐 속기사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제가 최대한 결과값 살려서 그 저기 뭐지? 봉준님은 아시겠지만 그때 그... 타상연화 할 때 있잖아요 네라님 녹음한게 집에서 핸드폰으로 녹음한거 컴퓨터로 그냥 녹음한거 잖아요

그거를 제가 얘기해가지고 그걸 최대한 그렇게 살린거에요 그래서 벼라님도 깜짝 놀라셨거든요 그때 근데 이제 아무래도 집에서 녹음한 티가 완전히 지워지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뭐 그 정도 퀄리티면은 솔직히 대박인거지 최대한 죽인거에요 그게 그니까 대박인거지 무슨 느낌인지 알겠습니다 근데 정현님 어차피 스튜디오에서 녹음한거라 백색소음이나 이런게 없고 예 그래서 그 소음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없으니까 일단은 가장 큰 문제인 소음은 제거가 되어있으니까 작업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을 건데 이제 거기서 이제 디렉팅이 어떻게 들어가냐에 따라서 이제 그걸 결과값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 최대한

월요일날 저녁에 정현님한테 피드백 받아가지고 이거를 작성을 해가지고 디렉팅맨한테 주면은 최대한 그 의도가 벗어나진 않을 것 같으니까 그렇게 작업하면 어떻겠냐라는 의견인거죠. 좋습니다. 선 가능했어, 그때는.

그러면은 동준님 그렇게 하고요 네 이거 비용은 어떻게 할까요? 이게 비용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10만원까지는 안 넘을 것 같긴 하거든요? 일단 얼마 나오는지 들어봐야될것같은데 5050으로 하실까요? 50대50으로? 오케이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제가 50 동지님이 50 해가지고 그렇게 사는 걸로 하고 그래서 금액 나오면 알려주세요 그정도 반값 보내드릴게요 네 그리고 그 씨앗님한테는 어떻게 뭐 연락 하신 게 있나요 지금? 아니요 아직 한 건 없어서 그 일러 컨셉까지 일단 오늘 최대한 좀 맞춰보고 그거랑 동시에 이제 같이 연락을 해야죠

그러면 오늘 회의 끝나고 동주님이 이제 희한님한테 연락하셔가지고 네 일단 그렇게 해서 최대한 일정 잡는 걸로 하고요 어쨌든 그림이야 노래 보정하는거랑 별개로 컨셉잡으면 바로바로 선택해서 넘겨줄수있는 부분이니까 솔직히 노래 믹싱마스터링 하는거야 솔직히 하루만 날 잡으면은 바로 할 수 있는 거라서 그렇게 오래 안 걸리는데 그림은 그게 아니잖아요 그쵸 그림을 최대한 우선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그림이 제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그거 수평선 수평선이란다 저거 뭐지

내가 작업한 것 중에 좀 많이 들어간 게 뭐였더라?

봉준님이 정인님한테 요구하는 그런 느낌은 어떤 느낌이냐면요 예를 들어서 그 자 그 뭐야 남자가 사별하는 느낌이라고 했으니까 남자가 여자를 이렇게 안고 있어 안고 있는데 이제 주위에 화살이 빗밭인 거지 그래서 땅에 화살이 몇 발 박혀 있고 몸에 화살이 한 발 박혀있고 그 다음에 남자 등에도 화살이 몇 개 박혀있는데 이제 칼을 땅에 꽂으면서 버티고 있는 거지 그러면서 이제 그 귀가 내리면서 이제 그런 느낌으로 이제 떠나보내는 그런 절절한 느낌의 그런 디테일함을 요구하는 거죠 일단 그런 그런 느낌을

그럼 이제 그렇게 디테일이 잡히면 그림을 제시할때 편하니까 그림을 그려달라고 할때 편하니까 내가 나나 다른사람이나 일라스트를 고상할때 내가 이 노래를 왜 이 노래를 부르고 싶었고 약간 그 뭐라 하지? 이 노래에 대한 자기 자신의 감정이라던가 요런거를 어쨌든 좀 표시를 하려고 부르는 것도 좀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를 딱 불렀을 때 나는 이 노래를 통해서 나는 약간 어떤 감정이고 내가 약간 이런 상황에 차한 것 같고 이런 환경에 있고 뭐 이런 것들을 좀

뭐 오늘 안에는 못 정해? 못 정할거 같지? 아니 정할게 오늘 안에는 정해줄게 그래 그러면 오늘 나나 류님이나 예견 냈던 것들 다 포괄적으로 생각해서 그거를 하나로 짜집어가지고 어떤 일러스트 느낌을 원한다라는거를 최종적으로 정현형이 될래? 그래 그래 오케이 그러면은 나한테 카톡이나 그걸로 알려주면 되지? 뭐 그래도 되고 그냥 프로젝트 방에다가 올려도 되고 그러면 내가 그거를 희아 누나랑 내가 연락을 해가지고 류님도 그 뭐야 아트목으로 통화하세요? 아니면은 따로 뭐 디코가 있으세요?

역병인가요? 질병인? 코로나인가요? 근데 그때 당시에는 약간 이제 조금만 아파도 금방 죽고 그랬으니까 지금이야 당장 병원가면 고칠 수 있는 병도 그때 당시엔 많이 죽고 그랬으니까 그쵸 말라리아도 대책 없었고 모기 울림 다 죽고 그랬잖아요 그쵸 그러면 어쨌든 생각했던 거는 약간 옛날 느낌이고

어 뭐라고 해야되냐 과정같은거 잖아 스토리에 약간 응 그래가지고 이제 못본다는 그 이제 슬프? 그러니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느낌은 알겠어 근데 그... 어쨌든 그림을 그려야 되잖아 질병으로 인해 죽었어 여자가 그러면 남자는 어디에서 그러니까 남자가 정현영이잖아 병현이 형이 어디에서 슬픔을 어떤 포즈로 어떤 환경에서 울고 있는지 아니면 절망하고 있는지 어느 환경에서 아니면 뭐 무덤 앞에서 여자의 무덤 앞에서 뭐 무릎을 꿇고 울고 있는지 뭐 야밤에 비오는 날에 뭐 약간 이런 그림을 원하는 거지

아니면 뭐 집에서 같이 잘 지내고 있었는데 뭐 빈자리를 느껴가지고 그 뭐 어? 원래는 둘이서 같이 잤던 이불이 두개를 깔아놓고 자기 혼자 침대에 누워서 옆에는 이불을 바라보고 있다거나 약간 이런 움직임, 행동, 환경, 분위기, 날씨 이런 거.

음.. 무덤으로 하자 무덤이고 그 무덤이 돌석으로 되있고 아니면 그 동그란 그걸로 되있는지 뭐 주변에 뭐가 있는지 약간 요런것도 옛날에는.. 묘비의 무덤인지.. 되게 나는 디테일을 원하는 거지. 어쨌든. 머리 아프네, 이거. 요거는 상상이 필요해 맞아요 이게 그래서 어려워요 그래서 근데 처음이라 힘든거지 두번째는 자기가 노래 부르게 되면 내가 이 노래를 불렀을 때 어떤 느낌으로 부르는지를 기록하면서 하다보면 일럭트 구상이나 본인이 노래 부른 느낌이나 이런 거를 쉽게 얘기할 수 있어. 그러면 커뮤니케이션이 더 편해지지.

뭐 우리가 계획적으로는 4월까지 만들어 보자라고 얘기했지만 뭐 어쩔 수 없지 그런거는

뭐 그러면 일단 구성은 정현이 형이 언제까지 할래? 구상? 어 일러스트 구상 지금 계속 적고 있어 지금 뭐 오늘까지 안해도 되니까 응 그럼 그냥 되는대로 알려지기래요 되는대로라고 하면 안될거 같고 딱 정합시다 5월에까지? 되는걸 알려드릴께요 알려주시고 디스코드로도 가능한지 한번 여쭤봐주시고 디스코드 어렵다 그러면은 물어봤어요 디스코드 되냐고 어렵다 그러면은 어 어떻게 할까요? 그냥 저희 카톡방을 만들어버릴까요? 뭐 제가 파가지고 종준님이랑 희한님 퍼드해가지고 붙여주면 되니까 그건 뭐 어렵지 않으니까

오케이 그렇게 해주세요 오케이 그러면 회의는 뭐 더 얘기할 거 없죠? 음... 네 연락 작가랑 마스터링 얘기했고 작업 현황은 아까 얘기하면서 다 한 것 같고 컨셉장 하는 거는 작년에 월요일까지 얘기하기로 했으니까 오늘 회의 주제는 다 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 끝내 보겠습니다 빨리 끝났네 빨리 끝난 거 치고는 1시간 넘긴 했어 다음주... 뭐야 다음주 된다. 그 다음 회의는 언젠가요 그러면? 다음 회의는 어... 미정입니다. 미정인가요? 네.

저거 마스터링 끝나면 결과 값을 한번 보셔야 되긴 하니까 중간에 한번 모여야 되긴 할 것 같은데 예 평일에 뭐 그 정도 통화 정도는 할 수 있죠 그건 회의는 아니니까 오케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빠? 바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