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팀원 모집 노출도 문제 해결을 위해 정현 메인의 커버곡 작업을 먼저 진행하기로 결정했고, 크루 규칙을 최종 검토하여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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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 비하면 조금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오 그래요? 안건이 많나요? 안건이 많은 건 아닌데 계획이 좀 상세하게 짜야될 것 같아서 아마 그 상세한 내용으로 인해서 길어지지 않을까 예상은 됩니다.
그래서 오늘 회의는 뭐냐면 일단은 제가 그동안 했던 진척도를 좀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트위터를 개설을 했고 트위터에서 모집 공고를 일단은 올렸습니다 공지사항으로 전달을 안 드렸구나
개설도 했고 그 다음에 파란 딱지도 일단 해놨어요. 파란 딱지를 한 이유는 일단 절제를 하긴 했는데 한 이유는 조회수를 좀 많이 얻고 싶었는데 조회수가 개떡같이 망했습니다
일단 요거구요. 팀원 모집 관련된 글을 올렸습니다 일단. 그래서 요거를 어그로를 좀 끌어 보려고 정현이형이 사용하고 있는 유튜브랑 류유님이 불렀던 노래들이랑 이런거를 홍보를 몇개 했는데 요것도 조회수가 너무 낮아가지고 방법이 없더라구요 거의
그거 최근에 올리신거 아니에요? 어떤거요? 그거 글 같은것들 다 최근에 올리신거 아니에요? 그쵸 최근에 올렸죠 저 원래 설끝나고 움직이기로 했으니까 설끝나는대로 바로 움직였었죠 19일날 20일날 뭐 해가지고 그리고 어제도 한번 트위터는 아니지만 자유채팅방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한우양표에서 류유님이랑 같이 활동했던 수평선도 일단 글은 올렸는데 여기는 그래도 활동이 좀 있는 데다 보니까 조회수가 그래도 예상보다 많은 편은 아니지만 일단 12개 정도 조회수가 쌓였어요
아예 안보진 않네요 아예 안보진 않는데 하트도 누가 달아주긴 했어요
근데 이제 여기서 핵심은 보긴 봤지만 우리가 팀원을 모집한다는 이 공고구를 올릴... 그게 일단 트위터에도 되게 많아요 제가 해시태그랑 이런거를 팀원 모집 해시태그랑 뭐 이런거 다 봤는데 팀원을 모집한다는 글들이 너무 많아요 경쟁이 너무 높다는거죠? 여기서 하기에는 트위터에서 하기에는
그러다보니까 트위터에서 하려면 할 수 있는데 일단 첫번째로 노출도가 너무 낮아서 노출도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첫 번째 방법이 저희가 일단 서명서라도 뭔가를 투고를 해서 투고와 관련된 내용으로 여기저기 홍보를 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각자 투구했던 곡들만 있다보니까 또 장현이 형은 이번이 우타이테에서는 사실 처음으로 뛰는거다보니까 투구했던 노래라던가 이런게 없기때문에 뭔가 마땅 내세울게 없다? 라는 단점도 좀 가지고 있어서 일단은 우리끼리 해야되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 있긴 합니다 음...먼저 일단
먼저 해가지고 작업물을 좀 만들어보자 저희 세명이서라도 그러니까 노출도가 너무 낮아서 노출도를 올릴 방법을 찾아야 돼요 그 중에 제가 생각했던 것 중에 하나가 우리끼리라도 해야 될 것 같다 가 제 의견이었던 거고 노출, 그게 아니더라도 저희끼리 할 수 있는 노출도를 올려서 팀원을 모집한다라는 내용을 공유를 할만한 방법을 찾아야 돼요 음... 일단은 이게 첫번째 안건이고 일단 안건에 대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에 설명해 드릴께요 그 다음에 두번째는 어... 규칙을 전반적으로
저번에 미팅했을때 했던 내용들을 총정리해서 규칙을 올렸어요 정보위에 공지사항 아래에 규칙이라고 채팅방 하나 생겼을거에요 여기에서 크루규칙이 총정립돼서 다 올렸거든요 그래서 요거를 같이 봐서 수정해야 할 거 아니면은 뭐 이건 중복되어 있는 것 같다 아니면 이거 주의사항이랑 경고사항 같은 게 있는데 여기에 이게 추가되어야 될 것 같다 약간 요런 내용들도 한번 나눠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세번째로는 첫번째 안건에 대한 내용에 따라서 우리끼리 할 거 한다고 했을 때
그거에 대한 커버곡에 대한 준비를 오늘 진행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세 가지 안건이 될 것 같습니다.
두번째 세번째 앙꼬는 생각대로 간단할수있는데 첫번째 앙꼬는 조금 빡세긴하네요 네 첫번째가 제일 핵심이에요 근데 당장 생각나는건 저는 라이브 지금 하고 계신 분이 정현님밖에 없죠
아, 방송이요? 네. 지금... 저기... 뭐야... 그쵸? 동준도 안 하고 있고, 그쵸? 네. 아 제일 좋은거는 어쨌든 이 방송같은거를 이렇게 하면은 이제 동료 스트리머분들도 있을거고 어쨌든 왔다갔다 하면서 유동도 생길텐데 거기에서 홍보를 하게되면 그것도 솔직히 좀 무시 못하긴 하거든요
음 됐다
그래서 혹시 정연님이 먼저 혹시 그런거 조금씩이라도 홍보가 가능한지 여쭙고 싶네요 뭐 홍보하는데 있어서 문제는 안되죠 근데 제가 평균 시청자가 거의 그때 와서 아예 알잖아요 거의 여섯명 일곱명 돼요. 근데 이제 합방 하시는 분들도 그렇게 많은 분들은 아니여가지고 그래서 뭐 하면 하는데 큰 역할이 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뭔가 창고라도 하나 더 있는 게 좋기는 할 거니까 음 그쵸 그냥 뭐 지나가다가 잠깐 땀날 때 한 번씩이라도 잠깐 잠깐 언급해 주시면 그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두번째는 지금 엑스가 그나마 저거에 대해서 활발하긴 한데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동준님이 말씀 드렸다시피 저거는 모집하려는 팀들이 많다보니 노출도가 떨어진다는건데
가장 좋은 것은 이 팀이 얼마나 활발하게 움직이느냐를 보여줘야 할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하면 잘 보여줄 수 있을지 그게 좀 문제네요, 제 생각에는. 맞아요. 한다 그러면. 보컬 모집이라고 하면 제가 했던 방법들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로는 일단 유튜브 채널을 만들긴 했어요 결국 유튜브 채널도 구독자 수가 없고 홍보도 안되어있는 상태이다 보니까 노출도 또한 마찬가지로 떨어질 확률이 높다. 근데 만약에 노출도가, 그러니까 알고리즘이나 이런 걸 타가지고 한다고 했을 때 쇼츠라던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모집공교를 올리는 방법이 있구요
그리고 두번째로는
아 뭐였지 두번째로는 그 그 그 그 어 아까 얘기했던 우리끼리 일단 투구를 하고 그거를 가지고 여기저기에다가 홍보 겸 우리 모집하고 있다는 것을 안내하는 방법이 있고 세번째는 제가 대표적으로 움직이긴 할건데 두분에서의 도움을 받아가지고 주변 지인이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 나 여자 보컬로 참여하고 싶다, 일러스트 해보고 싶다 같은 사람들이 보이면 그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연락을 해서 DM같은 걸 날리는 거죠. DM을 해가지고 우리 이거 모집하고 있는데 혹시 참여하실 생각 있느냐라고 직접적으로 스카웃으로 하는 방법이 있어요
총 3가지
아까말했듯이 저걸... 작품 같은 게 있어야 이 사람들이 어떤 거를 추구하고 이 채널은 어떻게 운영되고 그거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가지고 맞습니다 어 제 생각에는 그 3번으로 해서 일단 저희끼리라도 먼저 후보를 몇개 올려가지고 채널에 올려가지고 우리가 어떤거를 작품을 하고 어떤식으로 영상이 만들어지고 이거를 뭔가 보여줄게 있어야 채널을 홍보를 할거잖아요 그쵸 그래서 저거 우리끼리라도 만약에 안되면 우리끼리라도 먼저 진행을 해서 작품을 올려가지고 홍보를
해야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느낌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데 그게 아마 맞는 것 같기도 한 게 이게 신규 자체가 뭔가 한 차례 어떤 작품이 있으면 그걸 보고 사람들이 판단을 하는데 아무것도 없으면 판단할 극이 없으니까 맞죠. 그냥 어? 모집한다고 해서 채널에 들어와봤는데 아무것도 없어. 올려지는게 없어. 그러면 조금... 그래서 처음에 오타이트팀이 개설될때는 각자의 포트폴리오가 어느정도 있어요 류님은 류님대로 저랑 같이 작업한것들이 있잖아요 그럼 그거를 포트폴리오로 올리면 돼 나도 나 또한 류님이랑 같이 작업했던 거 포트폴리오로 올리면 돼 근데 정현이 형이 아직 없잖아 그치
그래서 제 생각에는 어... 나는 두번째가 제일 나으면서도 그걸 통해서 홍보영상도 같이 올리는거 1번 2번이 동시에 작업하는게 어떤가라는게 제 생각이에요 여기에서 만약에 한다고 그러면은 장현이형을 메인으로 두는 보컬을 하고 피트나 뭐지 랩 부분이라던가 이런 그 짭은 추가 뭐라 하죠 이걸? 피처링이나 아 피처링 피처링을 이제 류님이 들어가서 하면 되는거죠 나머지 일러트나 이런거는 어쩔수 없지만 저희끼리 하거나 아니면 제가 그냥 독단적으로 그 뭐지 한우 양푸나 이런 데서 우리 일러스트 구하고 있다 이렇게 해가지고 좀 단기간으로 좀 구하거나
구하는 김에 혹시 같이 할 생각이 있냐라고 물어보는 것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음 일단 그러면 정현 님이 곡을 좀 녹음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확정까지는 하지 말고 아직 이거 말고 다른 방법이 있는지 좀 생각해 보죠 음 근데 어쨌든 근데 제 생각은 약간 그거예요 뭔가 그래도 저는 아까 말했듯이 저는 작업한게 좀 많잖아요 예 그래서 저는 그렇다 치는데 정현님은 이제 처음이시다 보니까 아직 뭔가 보여드릴 만한 게 없으니까 어쨌든 그걸 하기 위해서라고 홍보를 하기 위해서라도 곡을 한두 개 정도는 녹음을 하고 같이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래서 제 생각은 정현님 솔로로 한 곡 녹음하시고 그 다음에 저랑 같이 녹음 하나 하시고 그래서 두 개 정도 녹음하시면 홍보용으로는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러면은 제꺼 제꺼 독단적인거 하나 정현님 독단적인거 하나 그 다음에 저희 둘이서 부르는 퓨에스로 하나
총 3개가 나오게 되는거죠 채널에 그렇게 한번 하게 해야되네 일단 이건 제 의견이니까 정현님도 혹시 뭐 다른 그게 있으면 알려주세요 혹시 하다가 생각나면 그냥 다른 생각대로 방향성이 아예 안 잡히는구나 아무리 봐도 그리고 저는 그게 좋다고 생각되는 게 뭐냐면 약간 예행 연습도 될 것 같아요 어쨌든 녹음하기로 한 이상 어쨌든 녹음을 해봐야 되잖아요 자 그러면 뭐가 됐으면 어쨌든 녹음을 한번 해봐야 되긴 하는데 약간 먼저 해보는? 먼저 녹음을 해봐서, 노래 녹음을 해봐서 먼저 작품을 혼자 해보는?
예, 약간 그런 예행 연습도 되지 않을까. 저는 약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오케이, 오케이.
아 그러면은 일단 정현이 형을 위주로 해가지고 노래 커버곡을 일단 올리는 걸로 진행을 할까요 그러면? 그래서 먼저 채널에 하나 올리시고 그 다음에 저는 제 나름대로 저거 후보할 곡을 하나 더 녹음을 해올게요
그래가지고 정현님꺼 끝나면은 제꺼 올리고 그 다음에 그거 올리는 중에 정현님하고 저하고 스케줄 맞춰서 이제 게임할거 하나 하고
그렇게 해서 총 3곡 일단 채널에 올려놓으면 여기서 태그랑 이런거 좀 해가지고 엑스에다가 올리든가 유튜브 알고리즘에 띄우게 태그를 잘 맞춰서 올려놓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저희 음성으로
홍보.. 홍보.. 구한다 이거 홍보 녹음 하나 이러면 되지 않을까요? 약간 쇼츠 느낌으로 해가지고
뭐 그쵸
다른 채널들도 보니까 이렇게 목소리로 녹음해서 구한다 글만 올리는 게 아니라 그렇게 많이 녹음을 해가지고 올리시는 분들께 팀들도 꽤 있더라고요 알아보니까 근데 그게 글로 하는 것보다는 영상으로 올려서 모집한다라고 말하는게 좀 진정성도 좀 느껴지는 것 같고 느낌이
일단 최종적으로는 이게 갑작스럽게 정하는 거다 보니까 개인의, 정현이 형의 의견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어쨌든 정현이형을 메인으로 두고 프로젝트를 시작을 해야되는거니까 갑작스럽게 그래서 정현이형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의견을 얘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한 것보다는 작품으로 뭔가 홍보하는 게 더 의미 있으니까 요님 말대로 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아 근데 뭔가 좀 부담, 부담 지어드리는 거 같아서 마음이 편해졌어 아니 아니 그게 아니 부담이 아니라 근데 이게
그게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더빙 이런 것들은 많이 해봐도 노래 쪽 녹음을 한 번도 안 해봐가지고 잘할 수 있지. 아 잘한다는 마음보다는? 잘한다는 마음보다는 어쨌든 우리가 그냥 이걸로 지금 당장은 재미를 못느낄 수 밖에 없는게 결국 이 크루의 핵심은 구성원들이 다 모여있어야 우리끼리 놀고 즐기고 할 수 있는건데 구성원이 다 충족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하려고 하니까 부담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근데 요거는 어디까지나 우리 구성원이 다 모여지면은 그때는 정말 재밌고
그냥 진짜 침묵이 추구되는 그런 느낌으로 하게 될거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부담스럽더라도 하는게 어떨까 싶기도 해 이런 부분에서는 크게 부담감을 안가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하나 더 의견을 드리자면 이게 경유님도 이제 저거 녹음을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자기 목소리를 자기가 모니터링하는게 되게 쉽지만 않잖아요 어렵죠 그쵸 예 생각보다 어색하게 들리는 것도 많고 맞아요 감도 잘 안 잡히고 노래도 똑같거든요 그게 또 이게 대본으로 읽어서 성우 느낌으로 녹음하는 거랑 또 노래 녹음하고 틀린 부분이 있을 거기 때문에 먼저 작업하시면서 감을 한번 익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투고 했다에 중점을 둘 것이기 때문에 잘하고 못하고는 아직 별개인 것 같습니다
아니 뭐 잘하면 좋고 잘하면 좋은거지 근데 내가 말하고자 하는거는 어쨌든 그 뭐야 해피니스라는 크루를 홍보하는거를 나는 중점으로 두고 싶기도 하니깐, 근데 이제 여기에서 정현이 형의 노력이 플러스가 된다면은 이제 홍보 겸 이제 정현이 형의 첫 초고곡이 성공적으로 되는 것도 이제 같이 되는 거겠지 근데 막 부담감은 안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부담감만 가지지 말라는 뜻이죠 막 어 나 이거 무조건 잘해야 돼 이러면서 막 이렇게 생각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장현이 형을 메인으로 해서 그러면 장현이 형을 메인으로 하되 바로 그냥 피처링이 되는 곡으로 할건지 아니면 장현영 솔로로 하는 곡으로 할 건지
또 생각을 해보고 아니면은 따로 정현양이 투구해보고 싶었던 노래라던가 이런거 있는지
맞아요 그게 제일 중요해요 도전적으로 정인님이 녹음을 했을건지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있는데 아 이거 한번 녹음해볼까? 이런게 있는지 네 곡 정하는 데 있어서 그게 좀 중요하긴 하거든요 그럼 좋아하는 곡 하나? 그러면 하나? 어떤거죠? 좋아하시는걸로 해가지고 근데 지금 당장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왜냐면 이게 여러개가 있을수도 있는데 그중에서 하나 골라야되니까 맞아맞아 아 오케이 알겠습니다 시간을 좀 드리죠 그러면 일단은 시간을 정하는 걸로 합시다 언제까지 할까요?
뭐 어떤거 언제까지 고르는거 아니면 어 시간 고르는거 아 노래 고르는거 어 그러면 내일까지 다 해서 보내줄게 내가 이거 내일까지 내일까지 하면은 이제 자연스럽게 어...
영상은 내가 맡을 거고 여기에서 믹싱... 뭐야 리오님 믹싱 진스튜디오에다가 믹싱을 맡기면 얼마정도 들어가요?
한 5만원, 10만원 들어갈 것 같은데요? 5만원, 10만원? 공백이 왜이렇게 넓어요? 그게 어떤 곡을 하시느냐에 따라서... 세션이 많고 적고에 따라서 금액이 좀 있어요 아 그래요? 최대 10만원이라는 거죠? 그렇죠 세션이 막 되게 많으면 그만큼 이게 목소리랑 음이랑 맞춰야 되기 때문에 세션들을 건드리게 되면 어쨌든 좀 많이 걸리기 때문에 시간이...
그렇군요 무슨 곡을 하시는지에 따라서 금액대가 정해질 것 같은데 일단 참고만 하려고요 일단 제가 거기 단골이니까 야부리는 잘 털어볼게요 야무지게 다 털어볼게요 아 알겠습니다 뭐 너무 비싸서 부담스럽다 가 되면은 뭐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죠 트위터나 이런 데서 만약에 한 5만원 한다 그러면은 뭐야 봉준님이 2만5천원 제가 2만5천원 부담하면 되요 그래요 그렇게 하고 일러트는 원래라면 저랑 요요님이랑 둘이서만 하면 희한누나한테 맡겼었는데
릴러는 제가 조금 더 찾아보고 괜찮은 사람이 없다 싶으면 니아 누나한테 맡기는 걸로 합시다 알겠습니다
출처 남기고 커버로 사용하려고 하는데 가능하냐고 아 사람들이 댓글 보니까 출처 남기고 녹음했습니다 커버 올렸습니다 다 이렇게 있는 거 보니까 보통 다 그렇긴 해요 댓글만 달면 문제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거기 링크 좀 공유해주세요 여기 있어요 유튜브인데요 그냥?
일단 오케이 알겠습니다 일단은 저렇게 대중성있게 많이 커버한거는 검증된거라서 사용해도 문제는 없을것 같아요 음 네 댓글보면 다 있으니까 사용했다고 하시는 분들이 오케이 알겠습니다 저도 저 판도라시 할 때 댓글 남겼는데 그 만든 제작자가 미국사람이여가지고 영어로 댓글 남겼더니 링크 올리니까 와가지고 보기도 하던데 욕하는거 아니야? 아 근데 생각보다 잘 나와가지고요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일단 꽃이 피고 지듯이 조승우의 노래를 커버곡으로 작업을 해 보도록 하고 어 기대된다 그러면 그 뭐야 진정되게 왜그래요 어? 기대된다 이러시길래 그러니까요 긴장돼 응 나도 그대가 되긴해
근데 이거 예상 녹음 아니다 이거는 다음 회의 때 하는 걸로 합시다 이거 언제까지 녹음하면 돼요 이거? 그거를 다음에 정할까 하는데 아니면 그냥 지금 정할까? 그냥 지금 정하자 괜히 뭐 다음 또 회의 하는데 좀 걸리잖아 우리 시간 예상 다음 예상 회의는 아마 3월 14일? 13월 14일 14일 제꺼긴한데 30일 내 생일날 뭐.. 뭐하는 날이요? 군대 전역한 날이요. 아 군대 전역한 날이에요? 2017년 3월 14일 날이니까. 축복받아야 할 그거네.
일단 정현이 형은 그러면 녹음을 대충 언제까지 할 예정인지 예상 일자만 정해주시면 그거에 일단 맞춰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지금 제가 방금까지도 아침 일어나자마자 지금 유튜브 저거 리뷰 영상 때문에 지금 쭉 치고 있는데 저거를 아... 이거 내일까지 끝낼 수 있나? 웬만하면 내일까지 끝내려고 하는데 양이 좀 하다보니까 늘어서 다음 주까지 그냥 미뤄야 될지, 오늘 내일 해보면서 정해야 될 것 같아가지고. 만약에 ... 다음 주까지 영상 업로드 다 끝낸다 하면 한 3-4일만 주면 녹음 가능한데 다? 완성? 3-4일 안에? 그래?
여러 번 해서 가장 좋은 거를 갖고 쓰는 게 좋긴 한데 그쵸 3, 4일 동안 퇴근하면 계속 노래 그냥 다 투자하는거지 시간에
뭐 빨리나오면 빨리나오는만큼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거니까 나쁘진 않은데 일단은 저 영상편집 업로드 다 되는대로 바로 할거라서 노래를 스케줄 충돌 안일어나게 대신대로 움직이시면 될거같은데요? 어 최종적으로는 그러면 어 어쨌든 목표는 잡고 들어가야 되니까 최종 투고를 4월... 4월 30일까지로 할까? 4월 30일 어 그니까 보컬이듬 일러스트듬 믹싱이듬 뭐 이것저것 다 합쳐가지고 영상까지 썸네일까지 딱 다 합쳐서 4월 30일내로 투고를 해보는 걸로 합시다 그러면 그 썸네일이나 이런거 얼마나 걸리는지 몰라서 그럼 내가 언제까지 녹음해주면 되는건가 해서
일단 나는 내일부터 일러트리트 코인을 구직을 하러 다닐거고 그리고 녹음이 끝나면 그 녹음본을
그 전에 견적부터 짜야되나요? 그 증시료에다가? 아냐 그거는 녹음 받으면 제가 그걸 갖다가 보여줘서 얼마를 될지 그걸 받아야되는거니까 아 그럼 녹음본을 받고 진스튜디오 에다가 녹음파일 보내준 다음에 견적 대충 금액 알려주시고 금액 을 봤을때 금액정도에 따라서 결정되겠지만 아마 진출도에 맡기겠죠 맡기거나 아니면 너무 비싸다 싶으면 다른쪽으로 구직을 해볼게요 네 그렇게 하고 그쪽 완성을 3월 내로 하고 3월 내로 다 끝나면은 2주 내로 영상을 완성해서
4월 중에 투고가 되는 걸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넉넉하게 만약에 진스튜디오에다 맡기면 믹싱 나오는 거는 하루 이틀이면 나오거든요? 네, 작업 좀 서둘러서 해달라고 해주니까 뭐 어쨌든 핵심은 일러트가 완성되어야 되고 해야되다보니까 그쵸 가장 오래걸리는거는 일러스트랑 영상이죠 가장 오래걸리죠 그래서 아마 일러스트를 2주 잡고 영상 2주 잡으면은 한 달 걸릴 것 같아요 빠르면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빠르면 4월 초, 늦으면 4월 말인 것 같아요. 그렇게 해봅시다. 일단 정현이 형은 그 영상 뭐 내가 도와줄 거 있으면 말하고 끝나는 대로 녹음 해주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나는 그거와 동시에 일러스틱 고요직 하고 마땅한 사람 없으면 그냥 혜연 누나한테 맡기고 녹음본이 끝나면 류인님한테 여기서 파일을 여기서 공유해가지고 이 파일을 류님이 진스튜디오에 전달해서 견적받고 이런식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뭐 어떤거 써야되는거 있나요? 뭐 어플같은거? 어 그냥 그 집에서 녹음하실건지 스튜디오가서 녹음하실건지 그게 좀
다르질께요 스튜디오 근데 집에서 녹음하실때 주변 노이즈가 크지 않으면 그냥 집에서 녹음하셔도 문제는 없어요
근데 정현이형은 집에서 녹음한다고 했을때도 도우 프로그램이 없어가지고 도우 프로그램을 써야되는데 도우 프로그램으로 녹음하는게 뭐 큐베이스라던가 테이크워크나 이런거 없으시죠? 설마요? 그니까 큐베이스라던가 뭐 테이크워크 이런 DAW 프로그램이 없으시죠? 네 그런거 따로 없어요 아...구나 그러면은
이건 제가 이따가 연락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네. 이거는 물어봐야겠다.
어디 연락한거야? 이러고 사운드에다가 전화해봤는데 어... 그... 디렉팅까지 포함해서 노래 하나에 15만원이래 그리고 믹싱 마스터링까지 나도 방금 연락하긴 했는데 근데 지금 이따가 닥쳐놨습니다 해가지고 끊었거든 방금? 응. 일단은 연락 준다고 하니까 연락 오는 대로 받아서 알려주면 되고 15만 원이면은 평균 갈비찜이긴 해요. 15만원 비싼것도 아니고 싼것도 아니고 이거 여기에 4만원은 도대체 뭐지 그러면? 그게 기본값이면? 4만원이면 그냥 저거 디렉팅 빠지고
믹싱 녹음만, 녹음만 그냥 해주고 파일 주는 것 같은데, 느낌이? 근데, 가로 치고 둘 다 있으니까, 디렉 플러스 믹싱이라고 하니까 음 근데 또 사진 보면 나쁘지 않고 또 장소도
그리고 일단 처음은 스튜디오로 하고 만약에 다음에 이제 노래를 할 때는 그 전에 정현이 형이 딱 나를 잡아. 나랑. 날 잡고 도우를 배우자. DAW 프로그램을 배우자. 그게 제일 좋을 거 같애 그래 응 아뇨 그래도 되고 뭐 녹음할.. 여기에 만약에 키피인해서 내가 마음에 들면 그냥 녹음하러 갈 때마다 가서 하면 되고 그냥 편한대로 해 아 이거 안되겠다 나 돈 너무 부담스럽다 너한테 그냥 DAW 사용방법을 배우겠다 하면 그때 나한테 얘기하면 돼 일단은 큐핑스튜디오 연락 올 때 까지 다음 안건을 얘기를 해봅시다 좋습니다
이게 이제 제가 아무래도 일단은 써놓긴 했지만 제가 감정적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보면 제가 권력 남용을 할 수도 있는 중요한 내용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크루장 독단적으로 내쫓는 거 내쫓는 거 대 미리 저희한테 예견을 주시는 거죠. 누가 누가 지금 말이 많이 나오던데 어떻느냐 이런식으로 먼저 해서 아 이런식으로 하면은 어 이렇게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예견을 주면은 그럼 저희도 어느정도 대비는 되니까 그러고나서 독단적으로 택출 결정 내리시는거는 상관없을 것 같은데.
미리 그런 사족을 주면은 저희가 데뷔를 할 수 있죠. 아, 조만간 느낌상 잘릴 수도 있겠구나. 그럼 예견을 할 수가 있으니까 그러면 이렇게 수정할까요? 크루장은 크루원의 의견을 참고하여 의견을 참고해 독단으로 퇴출을 결정할 수 있다 네,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 아프진 않을 것 같습니다. 창윤이 형은 어떻습니까?
근데요 저는 그냥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높아심에 그냥 이렇게 일기칙을 짜 두고 움직이는 것도 좋은데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이라서 너무 조심스럽게 할 필요는 없다고 봐가지고 그때는 그때 가서 정해서 회의를 거쳐서 정해도 늦진 않다 그런 생각입니다. 지금은 그냥 요 상태로 정도로만 셋업을 시켜두고 나중에 이제 그런 일이 벌어지면 그때 가서 머리를 맞대고 철을 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과하지 않고 이 정도로만 상식적인 선에서 그냥 이 정도만 해도 나쁘진 않다라고 저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