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커버곡 팀 이름을 '해피니스'로 확정하고, 팀원 자격 요건·활동 방식·보상 체계·모집 인원 등 기본 운영 규정을 수립했다. 설 이후 본격적인 팀원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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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때는 뭐다? 세로고칩니다.
아무나 말 한번만 해주실래요?
오케이 됐다 오늘 회의 내용 혹시 좀 정리해 오신 분 있으신가요?
네네
그 저거 뭐지 뭐라고 해야되지 그니까 지금 목표를 딱 잡아버리면 되게 좁은 시야에서의 목표가 될 것 같아가지고 목표는... 딱히 안 잡았고 그 다음에 저거 이름이랑 그래서 규정 조금? 기초적인 것들? 그런 것들만 조금 생각해봤어요, 저는. 음, 상현이 형은요?
나 또 따로 이런 팀 같은 거 활동을 거의 안 하다보니까 솔직히 규정현이 좀 뭐라고 해야 되지? 그냥 하면서 맞춰갈 거 같다고 들어서 그냥 팀만 좀 이름만 좀 생각은... 지금 해놓은 상태라서 왜냐면 저기 뭐 비정 방향성 하는데 솔직히 아직 우리 인원이 많지도 않다보니까 또 이제 이게 처음이다 보니까 이런거는 하면서 맞춰가야 되지 않나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일단 이름만 간단하게 그러면 분명 다 이름만 정해온 거 같으니까 이름 먼저 좀 결정 지어볼까요?
일단 임시로 지금 우동이라는 이름을 해놓긴 했는데 우동이라는 건 애초에 우타이테의 동아리를 줄여서 우동이라고 한 거라 어떻게 바꿔야 될 필요가 있긴 했어요. 아니면 그대로 써도 된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써도 되는데 활동하는 우타이테 팀들 사이에서 우동이라는 팀이 있으면 안되겠죠? 검색해볼께요 검색해봐야겠다 검색 안해봤는데 없긴하네
유튜브에다가도 검색해봐야 되긴 하는데 근데 우동이라 치면 아마 음식들만 나오긴 할 것 같아
우동 더빙팀은 있네? 4년전
우동 더빙팀은 보이고 커버곡 팀은 안보이는 것 같아요
일단 갖고 온 것들부터 좀 풀어 볼까요? 일반 채팅방에서 한번 다 써보실래요? 저는 그 이름은 생각 안 해갖고 규정이랑 비전만 정해갖거든요, 간단하게. 아아. 네, 그래서 두 사람 의견을 좀 중의적으로 좀 볼게요. 일단 저는 두개정도 생각해가지고 왔는데 하나는 이제
하르모라는 이름하고요
딥블루밍이란 이름을 두개 생각을 해가지고 왔는데 이게 뭔뜻이냐면 하르몬은 일단은 하모니 알죠 하모니의 변형된 말인데, 일치하다와 결합을 뜻하는 이름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결합을 해서 하나의 하모니를 만든다는 뜻이고요. 딥 블루밍은 블루밍이 개화한다라는 뜻이거든요. 우리 팀의 목소리를 개화하는데 딥이 들어감으로써 깊고 큰 개화를 뜻하는 이름이에요. 그래서 제가 한우양푸나 유튜브에도 닉네임을 쳐봤는데 요거 두개 다 독립적으로 쓰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나 팀은 없어요
그렇군요. 둘 다 괜찮은 이름인 것 같아요.
정현이형은? 뭔가 이렇게 가니까 내가 너무 아니야 아니야 성의 없어도 괜찮아 어차피 내가 마음에 들어도 어차피 한 명이 마음에 들어도 다수가 마음에 안 들다면은 걸러야 되기 때문에
잠깐만
하르모티플루밍
원래 난 이렇게 두개를 생각했었거든요? 해피니스 해피니스는 말 그대로 뜻되려고 원래 본인의 행복은 행복은 행복은 행복은 행복은 행복은 행복은 행복은 행복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히브리어로 일단 은혜라는 뜻을 타기도 해가지고 우리들의 목소리로 인해서 그런 은혜로운 축복하는 의미 그런 걸로 이제 표현을 한 거라서 딱 저렇게 두 가지
괜찮은데 둘 다. 근데 해피니스는 익숙한 것 같아. 어디에서 익숙한가 했더니 방금 생각났는데 그 게임 개발팀 이름인거 같거든? 근데 약간 유튜브 쳐봤는데 그거는 다음에 따로 해피니스 팀 이렇게 검색을 하면 막 이제 그거 관련되가지고 나온 것들은 없다 보니까 외밧드 뭐 구독자 물론 100명인가? 거기 뭐 댄스팀 뭐 하나 있는거 같은데 근데 그거는 아예 운영을 안 하는 것 같아 가지고 그래 가지고 딱 그렇게 갖고 온 거여 가지고 음 그렇군요
둘 다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러면 HN이 Hanna 히브리어로 은혜를 뜻한다고? 은혜 아 은혜
그러면 이제 이름은 다 나왔으니까 네 가지 중에 하나를 고를 텐데 여기에서 이제 그 다음으로 정해야 될 게 있어요 보통 팀 이름을 정할 때 항상 앞에다가 팀이라는 영어를 붙이잖아요. 우리는 붙여야 되잖아요. 붙일까요? 안붙일까요?
물론 다수의 울타이테 팀들이 팀 앞에서 팀 짤을 붙이긴 하는데 다 붙이더라구요 예 보통 붙이긴 하는데 저는 안 붙여도 된다고 봐요, 안 붙여도 된다고. 근데 좀 어색하죠, 안 붙이면 조금. 그런가요? 어색하죠.
확실히 그런 건 있는 거 같아, 맞아. 나는 붙인다 안 붙인다 하면 팀을 붙이면 팀이라는게 느껴지긴 하는데 안 붙이는게 난 좀 더 예쁘다고 생각하긴 해서 왜냐면 어차피 대부분의 팀들이 다 팀 팀이라고 붙이긴 하는데 영어로 팀 이름을 쓰는 사람들은 다, 다는 아니고 일부? 일부는 그냥 앞에다가 그 큰 대괄호자 해가지고 그냥 거기 안에다가 팀 이름 넣어 놓고 이런식으로 활동하는 것 같더라구 그래서 나는 안 붙인다 파악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안 붙여도 상관없다 그러면 나는 안 붙이는 쪽으로 하고 싶어요
어때요? 그정도는 한번 빼고 해보죠 빼고 해보고 그런거는 나중에 하다보면 수정이 가능한 부분이니까 나중에 팀들이 더 들어오고 나서 만약에 어? 저희 왜 팀장 안 붙이나요? 아니면 붙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의견들이 많아지면 나중에 수정도 가능한 부분이니까 그런거는 일단은 빼는 방향으로 가되 나중에 추후에 들어온 멤버들 의견도 한번 들어보시죠
팀명을 바꿀꺼면 자주 바꾸는거는 좋지 않으니까 만약에 호원사가 붙은다면 호원사 이름이 끼거나 이런식으로 하게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럴 일은 절대 없겠지만
중복 중복 할까? 투표 중복? 중복은 좀 오바겠지? 하루 모어, 딥블루밍, 해피니스, 보이스, 레이저
한번 빠르게 투표해 봅시다.
공평하게 하다리 타기 어때요? 오케이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전 참고로 제 거 안 뽑았습니다. 자기가 써놓고 자기가 안 뽑으면 어떡해요. 아 그래도 빼고 그래도 근데 리오님이 갖고 오신 것도 다 괜찮아가지고 뜻도 들어보니까
1, 2, 3 투표 끊었는데 1, 2, 3 보고 뭔가 했네 그니까
1,2,3 이렇게 하는 것 보다는 2형 xx 이렇게 치는게 낫지 않아요? 숫자만 빠르게 선택하시죠 아 숫자만 빠르게? 아 오케이 오케이
오이
한 명, 한 명 누가 아는데? 응? 뭐, 한, 잠깐만 여깄다 아, 오케이, 다수결이네요 뭔데? 만장일치인데 만장일치 마음이 통하는데 이거 아 해피니스가 걸렸습니다 해피니스 빠르게 여기는 이제 해피니스로
자 해피뉴스를 갖고 온 정현님의 소감 한마디 소감까지 드려야 되나?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맞아요 해피 NESS 맞죠? HAPPINESS 음 오케이 해피니스 자 팀 이름은 해피니스로 정했습니다 와 다음은 이제 우리 팀 규정 먼저 볼게요. 가치는 나중에 보고 일단 장현영이랑은 얘기는 깊게 안 나눴는데 일단 처음에 팀 이름을 팀을 만들자고 하기 전부터 류 님이랑 나랑 둘이서 이제 아주 간단하게 만 규정을 조금 짜놨었어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팀원을 구할 때 몇 살까지 OK입니까? 미성년자에 대한 여보였는데, 미성년자가 자기결정의지가 있냐 없냐에 따라서
그 런을 치는 사람들이 있고 아니면 끝까지 자기 결정을 잘 주도해 가지고 끝까지 남아있는 팀원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따지고 따져서 일단 고등학교 1학년 까기만 우리 팀원의 모집하는 데 조건으로 넣자 라고 얘기가 됐어요 이거에 대해서 정현이 형의 의견이 어떤지 궁금해요 17살이 고1이니까 딱 괜찮은 척 하는거 같은데 딱 그게 응 고등학교 1학년이 괜찮은거 같애 응 딱 고1부터 그리고 어.. 요거를
읽기 허용 여기 이게 지금 노션이에요 노션 여기 들어오시면은 규정에 대한 내용들 쫙 읽을 수 있어요. 같이 볼 수 있어요.
들어오시면은 아래쪽에 팀 규정 이라고 제가 써놨어요 물론 다 쓴 건 아닌데 제가 AI 한테 좀 맡겼습니다
팀원 자격으로는 4가지로 해놨어요 고등학교 1학년 이상 또는 자기결정 의지가 있는 사람 성인 중에서도 자기결정의지가 없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일단 이렇게 써놨어요 그리고 지원 분야에 열정이 있고 성장하고 싶은 사람 어디까지나 일단 우리 팀은 페이가 없어 페이가 없기 때문에 어 어쨌든 성장을 목표로 하는 팀이다 보니까 일단 열정이랑 성장 이지가 있어야 된다 넣어놨고 그 다음에 정기적으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 뭐 이건 당연한 거고 네번째도 똑같고 협업과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어쨌든 혼자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여러 명이서 같이 회의를 통해서 어떻게 작업을 하고 있고 다음에는 어떤 노래를 할 것인지에 대한 자기... 그 표현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일단 이렇게 네 가지를 넣었어요. 이거에 대해서 혹시 추가했으면 하는 거나 수정했으면 하는 거 있는 사람? 아, 저 있는데요. 두가지 정도가 있어요 두가지 정도 더 있다고요? 네 하나는 이제 보통 한 곡 만약에 뭐 커버를 이제 보통 월 1, 2회잖아요. 네. 그러면 이게 어쨌든 남자 둘에 여자 둘이면은 총 네 명이잖아요. 그쵸.
이게 가끔 작업하다 보면은 파트너를 좀 가리는 경향이 있어요. 파트너를 가리는 경향이 있다? 네, 해당 파트너를 가리는 경향이 있어요. 뭐 남남을 하든 여여를 하든 아니면 남녀를 하든 간에 그 항상 파트너하고 좀 노래를 좀 부르기 싫어한다던가 아니면은 그게 좀 다른 사람이랑 하고 싶다라는 그런 뉘앙스를 비치는 사람들이 간혹 있거든요. 아 저 이사람이랑은 노래 잘 안부를래요. 이런게 있는데 이게 한두 번이면 괜찮은데 이게 어쨌든 팀이다 보니까 그런 상황이 자주 발생되면 제대로 굴러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 파트너 가리지 않는 거 첫 번째 그거고 만약에 그런 파트너를 가린다 그러면은 사유가 있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이분이랑 작업 몇번 해봤는데 저랑은 진짜 안맞는거 같아요, 라는 경우.
두번째, 불러보니까 뭔가 톤이나 컨셉적으로 저랑 안맞아요.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사유가 있으면 오케이. 일단 파트를 바꾸던가 아니면 파트를 바꾸던가 이런식으로 하면 되는데 그냥 무턱대고 없이 느낌적으로 그냥 아 저는 싫어요 이 사람이랑 이 사람이나 하기 싫어요 이런 경우는 좀 제외하는 걸로
그리고 두번째는 뭐냐면, 첫번째 그거였구요. 두번째는 그 작품이 보통 이제 어 뭐 어느 날은 어떤 날은 이제 뭐 K-POP, 어떤 날은 K-POP, 어떤 노래는 팝송, 어떤 노래는 애니, 어떤 노래는 락, 헤비메탈. 랩 이런게 딱 보통 정해지잖아요 근데 그 작품을 하다보면은 이것도 좀 경험에서 나온건데
같은 작업물로만 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아, 장르를? 장르를 좀 가린다? 장르를 좀 가린다? 그러니까 우리가 다음에는 이거 할 건데 어떻게 할래요? 그렇게 미팅을 하잖아요. 근데 미팅하는데도 와중에도 무조건 뺀지를 놓는 경우가 있어요. 장르의. 그러고 보면 한쪽으로 치우치는 컨텐츠만 나올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저같은 경우에는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모든 노래 다 좋고 노래를 갖고 오면은 일주일 내로 제 파트는 숙지해서 오겠습니다 라는 그런게 어느정도 마인드가 깔려야되는데 그냥 아 뭐 몇번 하다가 아 저 그냥 애니노래만 할래요 아니면 뭐 저 랩 잘하니까 저 랩만 할래요 이렇게 하면은 솔직히 확 이게 같이 협업하는 관계에서 소통이 잘 안되잖아요. 그쵸 그쵸. 예를 들어서 4명 단체곡이다. 단체곡이다 했을때 랩파트가 잘하면 랩부분을 부여할 수 있는거 그건 오케이. 괜찮은데.
띄엣곡이거나 했을 띄엣곡은 아니면 솔로곡일 때는 아까 말했다시피 앞에 장르가 계속 겹친다던가 아니면은 그 자기 해당 좋아하는 분야만 한다 그러면 솔직히 다채롭지 못하잖아요 저희는 그렇게 할게 아니잖아요 그... 그... 뭐야 그렇게 할... 보통 그렇게 할거면 솔로로 그냥 혼자 활동하는게... 더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음... 그렇죠 예... 그렇기 때문에 그런것도 좀 주의를 해야되지 않나 네 그냥 활동했을 때 좀 많이 있었어가지고 저런거는 자기는 막 이제 화내는 연기 못하고 뭐 슬픈 연기만 좋아한다 그러면 이제 슬픈 것만 해달라 이런 사람도 좀 많아요 은근 더빙팀에도
그래가지구 저거는 문만히 이해했어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보통 다른 팀에서는 이런 식으로 구할 때가 있어요 왜냐면은 일단 한각이 알아둬야 될게 지금 우리같이 이렇게 커버곡을 주로 내는 팀이 예전에 비하면 많이 줄어들었어요 많이 줄어든 만큼 인원도 좀 많이 없는 편이에요. 그러다보니까 조건을 너무 많이 넣으면 생각보다 모집이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한 생각도 있고, 그거에 대해서 만약에 좀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이 없으면 그거에 대한 차후 대책이 이거밖에 없다는 건데 그게 뭐냐면 랩을 잘하는 사람, 슬픈 노래 부르는 사람
부르는 것만 좋아하는 사람 이렇게 다 따로따로따로 모집을 해야될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렇게 되질 않기를 바라겠지만 생각보다 음 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근데 이게 그건 그게 더 힘들걸요 왜냐면 노래라는게 그니까 한 곡에서도 여러가지의 감정역할이라던가 이런 레퍼런스라던가 이런게 있는데 그거를, 물론 예를 들어서 슬픈 음악은 슬픈 음악으로만 계속 흘러가는 것도 있지만, 슬프다가도 변주가 돼서 활기차게 바뀌는 노래도 있거든요. 그런건 어떻게 하실거에요? 글쎄요 이것까지는 제가 상세하게 생각을 안해봐서 그 자격에 보면 어쨌든 우리가 성장하고 싶은 분이니까 어차피 한가지로만 할게 아니고 여러 분야쪽으로 할거니까 네 감사합니다
이제 그거 이번에 해당된 것 처럼 이제 먼저 그 팀원을 구할 때 저런 것들을 먼저 의견 물어보고 나서 그런 것들이 다 괜찮고 다 좋다 하면 이제 그런 사람들 위주로 받으면 문제가 딱히 내부적으로는 안 될 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되긴 합니다. 그러면 그냥 미리 들어오기 전에 아 우리는 이러한 팀이고 우리 노래 작업할 때 이런 곡도 하고 저런 곡도 하고 이런 곡도 할 건데 괜찮겠다. 이런 식으로. 그쵸 그쵸 그쵸 물어보죠 그러니까 물어보되 요거는 선택사항으로 집어 줬고 자격에서 그 뭐야 우선순위랑 우선순위랑 선택순위 약간 이런 느낌으로 봅시다